공연 타이틀에 이름도 못 실린다는게..
뉴욕필 다른 공연과 차이가 크네
RCO때도 저 지휘자랑 했는데 조충들은 RCO 협연이라며 부심 부렸지만 그때도 지휘자가 메인이었음
티켓파워도 인지도도 국내+교민 덕분에 어찌나 뻥튀기 된건지 쩝
공연 타이틀에 이름도 못 실린다는게..
뉴욕필 다른 공연과 차이가 크네
RCO때도 저 지휘자랑 했는데 조충들은 RCO 협연이라며 부심 부렸지만 그때도 지휘자가 메인이었음
티켓파워도 인지도도 국내+교민 덕분에 어찌나 뻥튀기 된건지 쩝
아래에 있는 "NYC에서 꼭 봐야 할 콘서트" 원문에서도 루발리에 대해서만 적혀 있지 조에 대해서는 1도 언급 없음 반면 임은 런심과 나란히 슈퍼스타 임윤찬으로 홍보하고 있음
해외업계는 참 냉혹하고 단호하다
222
헉 저 공연이 뽑히긴 했는데 협연자인 조에 대한 언급은 없다는거야?
조 처참한 수준 근데 이게 현실이지
조 협연말고 2부 오케연주가 꼭 봐야하는건가봐
임이랑 반대네 임은 섬국지휘자랑 뉴욕필 3일 했을때 그지휘자 뉴욕데뷔무대인데 ㅎ 임만 얼굴 대문짝만하게 실림.
ㄴ조는 십년 몰빵으로 밀어줬는데 듣보ㅋㅋ
ㄴㄴ 나이30에도 여젼히 정마에빨 ,강릉오케 화이팅! ㅋ
ㄴ 조 나이30에 아무말 개소리 불쌍한 조빠 ㅉㅉ
필라델피아 신문에도 임만 있고 조는 없음
헐
임 플북사이즈 조의 4분의 1 ㅋㅋ
쇼콩 타이틀과 이를 자랑스러워하는 국내 팬들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 이제 임윤찬이라는 완벽한 대체재가 나오니 철저히 무너지는 것 최근 각종 연주회 티켓 상황을 보면 처참함.. 특히 국내팬의 바로미터인 LA지역까지 몰락했으니 조측 입장에서는 정말 심각할 듯
쇼콩 우승 타이틀 아무나 가지는거 아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에 안 나올수도 있는 귀한거야 이렇게 편갈라 내려치기 하지말고 시너지효과를 내야지 무슨 대체제 타령이냐 여기 몇몇 왜그러는건지 안타깝다 난 임연주 듣느라 수면시간도 모자른 찐임팬이니 몰이하지말고 임조를 떠나 음악을 즐기시길
쇼콩 우승 타이틀 아무나 가지는거 아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에 안 나올수도 있는 귀한거야 여기서 이미...
조 때문에 앞으로 쇼콩이 한국연주자 더 안 뽑을 듯
진짜 어이가 없어.. 남의 주연 공연에 협찬비용까지 후원받으며 끼팔하는게 누군데
이건 무슨 스토리야?
뭔 헛소리야?
조계자들은 이런 상황 다 미리 알았을거고 발등에 불 끄려고 하지만 한번 락세타면 무서운데가 클판이기도 하지 티켓파워 없어도 음악성으로 버틸수있을텐데 그건 애초부터 인정 못받고 10년이 흘렀고 이제 음반판매수보다 더 중요한 평론도 그대로인듯하니...
베르비에 계자 나타났을때가 거의 2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