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Die Presse - "섬세한 음영이 드리워진 찬란함 "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권위있는 신문으로 보수적 색채 정론지
콘체르트하우스: 반드시 기억해야 할 젊은 피아니스트
마린 알솝이 이끄는 ORF 빈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아론 코플랜드와 브렛 딘의 음악, 그리고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에서 솔리스트로 나선 (위대한, 훌륭한)뛰어난 임윤찬.
그러나 관객들이 주로 찾은 이유는 임윤찬 때문이었다. 그는 최근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하며 관객의 숨을 멎게 만들었던 연주자다. 이번 공연에서는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c단조를 연주했으며, 그가 펼친 연주는 진정으로 인상적이었다
그는 흔히 낭만주의적 분위기에 묻혀 사라지는 보조 선율과 개별 음표들을 또렷이 들려주었고, 과도한 몸짓으로 감정을 표현하지 않고 손끝으로만 스테인웨이 피아노에서 감정을 끌어냈다.
감성적인 아다지오에서는 우아한 아티큘레이션으로 카덴차를 연주했고, 피날레에서는 과감하고 간결하게 표현된 프레이즈와 함께, 내면의 고요함과 격렬함이 조화롭게 결합된 연주에 섬세함을 더했다. 이러한 섬세함은 이 곡에서 보기 드문 미덕으로, 작품의 감성적 호소력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특별한 매력을 발산했다.
중략, 하략.. 2025년 1월 24일 오후 3시 3분 옌스 라우르손
임은 해외평론이 찐이지
와우 보수적인곳에서 극극찬이네 ㄷㄷㄷ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권위있는 신문 보수적 정론지에 나온 임윤찬 20살 오스트리아 빈 콘체르트하우스 데뷔 평론
극찬
근데 본진에서도 과도한 몸짓으로 감정표현?을 별로 좋아하진 않나보다 ㅋㅋㅋ 개인적으로도 과한인상에쓰고 표정짓는거 별론데
ㅇㅇ ㄱㅀㄷ
ㅇㄱㄹㅇ
최근 손민수쌤 마클에서 의미없는 동작보다 소리에 집중하라는 취지의 티칭이 있었다고 하더라고 그런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 …
임은 어릴적 환상즉흥곡때부터 죽 그랬던게 임 자체가 불필요한 쇼잉이 없었어
ㄴ 핑크티 입고 연주 숨도 안쉬듯 쉽게 쳐내고는 마지막에 모나리자 미소 짓는 꼬꼬마 임.. 하 영상 소중하다
허구헌날 미간에 주름잡고 과한 표정 짓는거 정말 별로
좋습니다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