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 티켓파워인데 어느 오케가 임과 협연을 원하지 않을까?
조팬인지 조까인지 모르지만 유명 오케와 협연 운운하며 임을 까는 인간들.
임과 협연을 하면 그 공연의 매진은 물론
회원가입등을 통해 수십 수백만원의 회비 수입이 생기고
또 GROUP 매매등을 통해 타 티켓을 덤으로 몇개씩 파는데
어느 오케가 임과 협연하고 싶지 않을까?
우기는 것도 정도껏 해야지
그리고 현재의 오케 협연은 대부분 2-3년전에 계약 한것으로
임이 데뷔한 지 얼마되지 않았으니 오케 입장에서는 임을 고려할 수가 없었겠지
티켓파워라는게 클래식팬들의 평가로 결국 오케 및 운영진의 평가이기도 함
근데 오케 협연은 티켓 파워만으로 되는건 아님
어련하실까ㅋ
근데 임이 뭐하나 빠지는게 있어야지 ㅋ 수많은 수상으로 이미 음악성 예술성 입증하심 ㅋ
티켓파워로만 된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없는데 음악성 뛰어난데 티켓파워까지 있는 연주자라면 어떤 오케든 서로 모시고 싶어할거고 굳이 오케 이름에 연연할 필요 없는거지 오히려 오케 측에서 누구랑한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하지 반대로 음악성 딸리는데 티켓파워까지 부족한 연주자는 이름있는 오케에 목매는거고 그게 현실
조처럼 인맥빨 필요하다는거?
ㄴ 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조빠 ㅉㅉ
125/조성진은 그런지 모르겟지만 임이 누굴빨로 겨우 오케 서야할 처지는 아닌데 필라오케 125주년 기념하기 위한 홍보물에 올해 초청받은 아티스트 중 일부를 소개 했는데 그중 젤 먼저 언급된 솔리스트가 바로 임 공연 바르톡 피협 처음 초연한 오케랑 하는 아주 의미있는 협연에 임을 선택한것 부터가 임을 피아니스트로 얼마나 높게 평가하는지 알수 있는 부분인데 거기다 대고 우스꽝스럽게 누구 빨이니 뭐니 하는게 참 같잖네 조성진이나 누구빨로 오케 많이 서길 바래
그래서 티켓 파워도 없고 다 떨어진 조가 오케 협연도 밀리잖아 필리 오케도 세갱하고 한다더니 내년으로 밀려서 열폭하는 조충 빙신^^
니 망상은 일기장에 써 ㅋ
뭔 천재가 대타기다리냐 정식초청도 못받고
대타대기 누구? 조성진? 대타로 유명한게 어때서ㅋㅋ
티켓파워 = 실력이면 스미노가 짱먹었지 ㅋㅋ
아무도 티켓파워=실력이라고 안그랬는데 하지만 프로세계에서 티컷파워는 중요한 요소중 하나지 콩쿨경연하는 학생도아니고 프로 음악간데 공짜 공연하는게 아니니까 특히 음악성도 부족한데 티켓파워 떨어지면 더 곤란하지 않겠어?조성진보니까 알겠던데
ㄴ베를린 라디오가 베필 상주걱정을 ㅋㅋ
조성진빠들이 그렇게 급나누고 올려치던 해외오케 협연 이번 새시즌은 줄줄이 잘 안되서 조성진빠들 안절부절 난리던데 그래서 이제 실내악 올려치기하던데 ㅋㅋ 걱정을 내가 왜함 걱정은 조성진빠들이 하더만 음악성 구리고 티켓 잘 안나가고 앨범판매도 별반응없고 거기다 메이저 언론 악평까지 그래놓고 여태 임 내려치면서 임한테 비빌려고한게 가관 날조그만하고 현실파악좀해
스미노도 임한텐 안될것같은데
스미노 하야토는 리셀러에 목록에도 없음 - 미국에서는 듣보잡이란 얘기 가메이는 리스트에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