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몇분만 들어도 별로 더 듣고싶어지지가 않는데가스라이팅 당해서 마음의 소리를 실제 귀로 듣는 수준의 광팬제외매년 앨범 전체, 연주 전체 어떻게 들어? 심지어 그걸 듣고 글도 써야 해..혹평도 최대한 완곡하게 표현할수있게 피곤하게 머리도 굴려야해안그래도 제대로 된 전문가면 음 하나하나 어떤수준인지분해될만큼 다 들리는데..정병 걸릴일 있냐셀프고문도 아니고아니면 본인이 업계 내 아무 위치도 아니었다가조성진덕분에 주목받았던가 ㅋ
평론가들도 듣는 귀있고 보는 눈 있음. 아무리 쩐이 좋다지만 아닌건 아닌거야. - dc App
거장 지휘자들도 듣는 귀있고 보는 눈 있음. 아무리 쩐이 좋다지만 아닌건 아닌거야. - 임 알솝빨로 필리오케 겨우 데뷔 ㅠㅠ
아니 그정도는 아닌데 말넘심
말넘심하다는 2년반째 저 도배하는 애한테 해라 임 얘기에는 입꾹닫하다가 꼭 등장하더라
원래 임팬들은 방어하고 정병같은 조빠 패는 게 목적이었는데 요새 정신 못 차라리는 유입들 있어
호평은 도파민 뿜뿜하며 절로 방언터지는 기쁨이 있겠지만 에둘러 혹평하는건 진짜 피곤할듯 에둘러혹평이 반복되는 연주자는 결국 패싱당하는거지
앨범 호평 리뷰도 있는데 왜 다 혹평이라고 해?
헐 이런 흐름이었구나
임팬코하는 조빠 자해글?
조까면 다 임빠냐 임 얘기는 없는데 뭘 임팬코래
조리뷰를 왜 클갤서 찾냐? 임충들처럼 없어보이게 바이럴하는 처진줄아나 ㅋ
뭐 어딘 있냐?? ㅋㅋ 유력지 리뷰가 없는데 마치 클갤에만 없는것처럼 ㅋ
ㄴ앗ㅋㅋ
106 바이럴이 자기 고백하니 웃기네 니가 진심 조 팬이면 조가 불쌍하고 니가 바이럴이면 나 같으면 자른다
ㄴ222
궁금하고 듣고 싶어지고 그래야 리뷰도 하지.. 그리고 쓴소리도 노력과 정성이 있어야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