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몇분만 들어도 별로 더 듣고싶어지지가 않는데
가스라이팅 당해서 마음의 소리를 실제 귀로 듣는 수준의 광팬제외
매년 앨범 전체, 연주 전체 어떻게 들어? 
심지어 그걸 듣고 글도 써야 해..
혹평도 최대한 완곡하게 표현할수있게 피곤하게 머리도 굴려야해

안그래도 제대로 된 전문가면 음 하나하나 어떤수준인지
분해될만큼 다 들리는데..

정병 걸릴일 있냐
셀프고문도 아니고

아니면 본인이 업계 내 아무 위치도 아니었다가
조성진덕분에 주목받았던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