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ㅅㅅ는 온라인 상에서의 상황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아티스트 보호는 뒷전이고

운좋게 굴러들어온 황금알을 낳는 거위 이용해서 사세 확장에나 이용하는 듯 보이고

자사 타 아티스트 몸집 키우기에 이용하고

온갖 아티스트역바, 아티스트와 어머니 명예훼손, 통매음, 모욕을 보고도 팬들이 보내주는 자료로 고소하는 척 만 하고 매체의 도움을
받으려 하면 수사보안 이라는 보기좋은 핑계로 막고 사실상 방관하고

아티스트 인생에서 정말 소중하고 의미있다는 골드베르그 리사이틀 시즌에도 의미있는 첫 공연 인스타 포스팅은 커녕 얼마 없는 제한된 연주회차에 팬들이 그렇게 간절하게 기다리는거 알면서도 골베로 국내리사는 안잡고 띄우려는 연주자랑 듀오스케나 잡고 그것도 국내 4회투어에 베르비에에 심지어 임이 상받는 자리인 그슈타트에서까지

그 연주자로 같은 시즌에 같은 레파토리로 늘 임 버프받아 국내 공연 기획해서 올리면 임팬들이 매진시켜주니 그게 계속 갈거라 생각한다면

그건 임팬들을 그저 atm, 충성 호구로 취급하는 거라고 밖에 설명이 안됨 물론 일부 ㅅ팬들도 있겠지만 그들이 전석매진 시킬 규모는 아니지 다른 공연을 봐도

C사랑 저런식으로 얽혀있고 임을 음해하는 조떡 정체를 알면서도
시간만 끌고 그저 잠잠해지기만 기다리며 자기 이익만 채우고 아티스트 보호엔 뒷전인 ㅅㅅㅅ에 임이 계속 함께하는게 과연 맞을까
회사 규모나 그동안 해온 일처리 보면 임을 제대로 서포트 할 능력도 없고 여건도 안되고 개선의 여지도 안보임

어차피 임은 어나더레벨로 몸집이 커졌고 
세계가 무대인데 제너럴 ㅅㅅㅅ img 있는 상황에서
국내 ㅅㅅㅅ는 사실상 필요 없어 보임
있어도 임을 담을 그릇이 못됨
감당이 안되는 걸 꾸역 꾸역 붙잡고 있는 꼴 로밖에 안보임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재계약 꿈꾸지말고 임 놔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