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달 지났지않나? ㅎ 글고 임은 권위있는 매체에서 리뷰들이 엄청나게 쏟아지는데 바흐트랙정도를 아쉬워할 일이 있나 ㅎ
클갤러7(211.235)2025-02-20 09:47:00
답글
ㄴㄴ 1년연주 100회 이상 130회까지 하는 조 올해 아무나 쓰는 바흐트랙 2개? 그 중 그마저도 하나는 혹평 라벨 음반, 투어해도 평도 거의 없고 무반응 조 뉴욕타임즈는? 디아파종은? 그라모폰은? 가디언은? 하여간 ㅂ ㅅ조빠들때문에 조만 더 초라해진다니까 ㅉㅉ 올해 임은 가디언 , 디아피종에 나오고 비엔나 데뷔에 오스트리아 최고권위 보수신문에도 극찬평론 나왔다 불쌍한 조빠야 ㅉㅉ
익명(218.38)2025-02-20 13:58:00
답글
101 ㄴ 바흐트랙은 평론가 아니라 아무나 올릴수 있는 거라서 바흐트랙 리뷰는 그냥 재미로 보는거지 영향력 있게 보지는 않잖아 뉴욕타임즈. 가디언 이런곳에서 리뷰써주고 평론이 좋아야지 하지만 조성진은 팽이죠 ㅠㅠ
익명(118.217)2025-02-20 14:51:00
답글
신랄하네.. 아프겠지만 그나마 평을 써주긴 했네
익명(61.97)2025-02-21 14:06:00
답글
ㄴ 10년만에 나온 뉴욕타임즈 평론에서 조 공부하란다 허위 날조 ㅂ ㅅ 자아분열 조빠야 ㅉㅉ
익명(218.38)2025-02-23 01:46:00
아직 오지 않은 위대함에 이르지 못했다. 지금까지 평들과 비슷한것 같네
클갤러5(223.39)2025-02-20 06:56:00
답글
ㄴ래틀 야닉 넬손스의 극찬 vs 이름모를 기레기의 바이럴 ㅋㅋㅋㅋㅋㅋㅋㅋ
클갤러16(106.101)2025-02-22 13:06:00
어쩌다 한번 나오는 평론인데 좀 심하네 조 공연 더이상 안가지만 잘 되길 바라는데 리뷰어가 없는 소리 하며 억까하는건 아니여서 더 쓰라림
익명(106.102)2025-02-20 07:14:00
답글
조는 이제 아시아 팬 베이스에 최선을 다해야함
그게 조 살길임
클갤러7(211.235)2025-02-20 07:34:00
답글
그동안도 넘치게 먹었으면서 정상화 과정이지
익명(211.234)2025-02-20 08:05:00
답글
ㄴ 10년만에 나온 뉴욕타임즈 평론에서 조 공부하란다 허위 날조 ㅂ ㅅ 자아분열 조빠야 ㅉㅉ
익명(218.38)2025-02-23 01:47:00
조빠들이 신봉하는 바흐트랙까지 어쩔
익명(211.234)2025-02-20 08:07:00
답글
저거 까려고 퍼온게 4점이네 ㅋㅋㅋ
임기준 4점이면 극찬에 속함
익명(121.135)2025-02-20 22:24:00
답글
ㄴ 조 혹평 아니었으면 지휘자님 5점이다 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불쌍한 조빠야 ㅉㅉ
익명(218.38)2025-02-20 22:49:00
답글
ㄴㄴ 10년동안 리뷰도 별로 없고 그평도 혹평,그저그런평, 더 두고봐야 한다는 평이 대부분 그나마 리뷰 나오는데가 아무나 쓰는 바흐트랙 그래서 예전에 비웃음 당했다며? 브루스는 평이 좋은데 조 평은 안좋다고 조빠가 ㄷ ㄱ에서 한탄까지 하고 허위 날조 조빠들때문에 조만 더 초라해진다니까 ㅉㅉ
익명(218.38)2025-02-20 23:05:00
답글
ㄴ 10년만에 나온 뉴욕타임즈 평론에서 조 공부하란다 허위 날조 ㅂ ㅅ 자아분열 조빠야 ㅉㅉ
ㄴ 10년만에 나온 뉴욕타임즈 평론에서 조 공부하란다 허위 날조 ㅂ ㅅ 자아분열 조빠야 ㅉㅉ
익명(218.38)2025-02-23 01:47:00
그가 어떤 종류의 피아니스트인지 궁금해했습니다
데뷔 10년이 넘었는데 신인취급이네…
익명(117.111)2025-02-20 09:05:00
답글
조는 누구인가?
익명(218.38)2025-02-20 09:12:00
답글
ㄴ래틀: 임? Who?
클갤러16(106.101)2025-02-22 13:07:00
답글
ㄴ 10년만에 나온 뉴욕타임즈 평론에서 조 공부하란다 허위 날조 ㅂ ㅅ 자아분열 조빠야 ㅉㅉ
익명(218.38)2025-02-23 01:59:00
조성진 어쩌누 라이징만 11년째 ㅠㅠㅠㅠㅠ
익명(106.101)2025-02-20 09:47:00
워우 정보 고맙다 새로운 사실 알고간다 우물안 개구리가 조 였네, 정작 해외에선 이런 평가였구나
클갤러10(218.236)2025-02-20 10:08:00
답글
ㄴ 10년만에 나온 뉴욕타임즈 평론에서 조 공부하란다 허위 날조 ㅂ ㅅ 자아분열 조빠야 ㅉㅉ
익명(218.38)2025-02-23 01:59:00
공연만 100회 넘게 하면 뭐하냐? 알맹이가 없는 그저그런 연주만 하는데
익명(118.217)2025-02-20 10:48:00
딱딱한 라벨 ㅋㅋㅋㅋ풉 뭐 프랑스 레파토리를 잘해?미안하지만 프랑스 레파토리 잘하는 프랑스 연주자 널렸고 조성진은 그거랑 비슷한 레벨조차 아님 걍 음악성 없고 앨범에 대한 치열한 고민도 없으면서 연주 횟수로 부심부리는 콩쿨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익명(223.38)2025-02-20 11:43:00
조 연주 별로심오한 깊이도 없는데 얼굴로 심오한연기 하니 어색해 앨범도 다 뚱한표정 아주 노굿이야 차라리 마오처럼 밝은컨셉으로가라
익명(39.7)2025-02-20 12:37:00
도대체 어찌 연주하면 라벨이 딱딱하게 들릴 수 있지? 지난번 디즈니같은 슈베르트 평에 이어 많이 놀랍다 조성진
클갤러12(118.235)2025-02-20 12:39:00
답글
ㄹㅇ
익명(223.62)2025-02-20 13:16:00
라벨이 딱딱하면…
클갤러13(39.7)2025-02-20 13:20:00
답글
ㄴ 10년만에 나온 뉴욕타임즈 평론에서 조 공부하란다 허위 날조 ㅂ ㅅ 자아분열 조빠야 ㅉㅉ
익명(218.38)2025-02-23 02:00:00
바흐트랙 들어갔다 평론 검색해보니 조성진은 9년간 40개고, 임은 2년간 11개 나왔네. 연주자 둘의 연간 공연횟수까지 감안하면 임이 조보다 리뷰가 많이 나오고 있는 추세임
클갤러14(118.235)2025-02-20 14:32:00
답글
덧붙여 조성진 바흐트랙 리뷰 중 유일하게 별2개 받은 리뷰가 2017년 사이먼 래틀+베를린 필이랑 협연한 라벨 피협 G장조였고 리뷰내용도 위에 나온 리뷰와 별반 다를 것 없음. 1악장 평이 공통적으로 안 좋음 그간 9년의 시간이 어디로 흘렀기에 이렇게 일관된 평일까 싶음
클갤러14(118.235)2025-02-20 14:39:00
답글
임은 250석 스페인 리싸 하나만해도 20개 가까이 나왔음 조 그동안 10년 가까이 평도 별로 없고 그 리뷰도 혹평이거나 그저그런평, 더 두고봐야 한다는 평이 대부분
익명(218.38)2025-02-20 14:44:00
답글
그리고 별은 별의미 없음 내용을 봐야지 조 바흐트랙 저번 필라나 이번 LA필 둘다 별4개인데 지휘자는 호평, 조는 혹평
익명(218.38)2025-02-20 14:55:00
답글
ㄴ 라벨탄생 150주년에 뉴욕에서 라벨 3시간 마라톤 리싸 , 프피협2 협연이 이어지고 앨범도 두장이 바로 나오고 디지 중계빨 홍보로 나 좀 봐주세요 해서 드디어 10년만에 나온, 수석 평론가님 평도 아니고 공부하라는 평에 허위 날조 조빠가 정신이 나갔나보네 ㅉㅉ
익명(218.38)2025-02-23 02:20:00
조성진은 그냥 하던대로 하고 듣던 평 받는건데 같은 한국인 임윤찬이 천상계라 맨날 조롱당하네 사실 가만있었으면 조롱도 안받을것을 계속 임 까질하고 현재진행형 날조까질 중이라 남탓도 못함
익명(211.36)2025-02-20 14:40:00
국내 막귀들이야 가스라이팅되어 고막녹는다고 하지 해외 평론가집단은 냉정하고 정확하게 평가하네 ㅜ
클갤러15(125.128)2025-02-20 15:02:00
답글
막귀들의 쇼콩뇌이징이 무서운 이유지..
익명(61.97)2025-02-20 18:03:00
답글
세계 기준과 자기들만이 다르게 듣고 있는데 그걸 모르고 있지
익명(61.97)2025-02-20 18:04:00
답글
ㄴ래틀 야닉 넬손스의 극찬 vs 이름모를 기레기의 바이럴 ㅋㅋㅋㅋㅋㅋㅋㅋ
클갤러16(106.101)2025-02-22 13:09:00
답글
ㄴ 10년만에 나온 뉴욕타임즈 평론에서 조 공부하란다 허위 날조 ㅂ ㅅ 자아분열 조빠야 ㅉㅉ
익명(218.38)2025-02-23 01:59:00
2-3년차때도 저런 리뷰여서 공연줄이고 공부 연습 더하면 좋겠다는 팬들의 진심어린 의견 많았는데 그때 그랬더라면 아직까지 저러진 않았을텐데
익명(23.243)2025-02-20 19:32:00
답글
ㄴ조 나이30에도 스승님을 걱정시키더니 10년만에 나온 뉴욕타임즈 평에 조 공부하란다 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조빠 너 때문에 조만 더 초라해진다 ㅉㅉ
주저하고 불안하고 충동적이고 굳어있고 경직되고... 리뷰에 쓰인 단어들이 참 부정적이네
지독한 혹평이다
임윤찬 극찬 퍼레이드만 보다가 조성진 혹평 보니까 걍 놀랍네.
조씨 혹평인데 우아하게 있는힘껏 돌려 돌려 써줬네 그래도
임은 리뷰 즉시즉시 바로 나오는데 다 극찬인데 조는 가뭄에 콩나듯 리뷰나와도 혹평이노 근데 마오도 거의 혹평이던데. 극찬이 쉬운게 아니네
임 올해 바흐트랙 리뷰 1도 없는거 실화냐? ㅋㅋ 가뜩이나 5점도 가뭄에 콩나듯 있던데;;
올해 2달 지났지않나? ㅎ 글고 임은 권위있는 매체에서 리뷰들이 엄청나게 쏟아지는데 바흐트랙정도를 아쉬워할 일이 있나 ㅎ
ㄴㄴ 1년연주 100회 이상 130회까지 하는 조 올해 아무나 쓰는 바흐트랙 2개? 그 중 그마저도 하나는 혹평 라벨 음반, 투어해도 평도 거의 없고 무반응 조 뉴욕타임즈는? 디아파종은? 그라모폰은? 가디언은? 하여간 ㅂ ㅅ조빠들때문에 조만 더 초라해진다니까 ㅉㅉ 올해 임은 가디언 , 디아피종에 나오고 비엔나 데뷔에 오스트리아 최고권위 보수신문에도 극찬평론 나왔다 불쌍한 조빠야 ㅉㅉ
101 ㄴ 바흐트랙은 평론가 아니라 아무나 올릴수 있는 거라서 바흐트랙 리뷰는 그냥 재미로 보는거지 영향력 있게 보지는 않잖아 뉴욕타임즈. 가디언 이런곳에서 리뷰써주고 평론이 좋아야지 하지만 조성진은 팽이죠 ㅠㅠ
신랄하네.. 아프겠지만 그나마 평을 써주긴 했네
ㄴ 10년만에 나온 뉴욕타임즈 평론에서 조 공부하란다 허위 날조 ㅂ ㅅ 자아분열 조빠야 ㅉㅉ
아직 오지 않은 위대함에 이르지 못했다. 지금까지 평들과 비슷한것 같네
ㄴ래틀 야닉 넬손스의 극찬 vs 이름모를 기레기의 바이럴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 한번 나오는 평론인데 좀 심하네 조 공연 더이상 안가지만 잘 되길 바라는데 리뷰어가 없는 소리 하며 억까하는건 아니여서 더 쓰라림
조는 이제 아시아 팬 베이스에 최선을 다해야함 그게 조 살길임
그동안도 넘치게 먹었으면서 정상화 과정이지
ㄴ 10년만에 나온 뉴욕타임즈 평론에서 조 공부하란다 허위 날조 ㅂ ㅅ 자아분열 조빠야 ㅉㅉ
조빠들이 신봉하는 바흐트랙까지 어쩔
저거 까려고 퍼온게 4점이네 ㅋㅋㅋ 임기준 4점이면 극찬에 속함
ㄴ 조 혹평 아니었으면 지휘자님 5점이다 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불쌍한 조빠야 ㅉㅉ
ㄴㄴ 10년동안 리뷰도 별로 없고 그평도 혹평,그저그런평, 더 두고봐야 한다는 평이 대부분 그나마 리뷰 나오는데가 아무나 쓰는 바흐트랙 그래서 예전에 비웃음 당했다며? 브루스는 평이 좋은데 조 평은 안좋다고 조빠가 ㄷ ㄱ에서 한탄까지 하고 허위 날조 조빠들때문에 조만 더 초라해진다니까 ㅉㅉ
ㄴ 10년만에 나온 뉴욕타임즈 평론에서 조 공부하란다 허위 날조 ㅂ ㅅ 자아분열 조빠야 ㅉㅉ
딱딱한 라벨 ㅜㅜ
조빠야 현실은 임은 100중 99가 극찬리뷰 리뷰수도 압도적으로 많고 조는 가뭄에 콩나듯 리뷰나오는거마다 시원찮다는거
ㄴㄴ 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ㅂ ㅅ자아분열 조빠 ㅉㅉ
ㄴ 10년만에 나온 뉴욕타임즈 평론에서 조 공부하란다 허위 날조 ㅂ ㅅ 자아분열 조빠야 ㅉㅉ
그가 어떤 종류의 피아니스트인지 궁금해했습니다 데뷔 10년이 넘었는데 신인취급이네…
조는 누구인가?
ㄴ래틀: 임? Who?
ㄴ 10년만에 나온 뉴욕타임즈 평론에서 조 공부하란다 허위 날조 ㅂ ㅅ 자아분열 조빠야 ㅉㅉ
조성진 어쩌누 라이징만 11년째 ㅠㅠㅠㅠㅠ
워우 정보 고맙다 새로운 사실 알고간다 우물안 개구리가 조 였네, 정작 해외에선 이런 평가였구나
ㄴ 10년만에 나온 뉴욕타임즈 평론에서 조 공부하란다 허위 날조 ㅂ ㅅ 자아분열 조빠야 ㅉㅉ
공연만 100회 넘게 하면 뭐하냐? 알맹이가 없는 그저그런 연주만 하는데
딱딱한 라벨 ㅋㅋㅋㅋ풉 뭐 프랑스 레파토리를 잘해?미안하지만 프랑스 레파토리 잘하는 프랑스 연주자 널렸고 조성진은 그거랑 비슷한 레벨조차 아님 걍 음악성 없고 앨범에 대한 치열한 고민도 없으면서 연주 횟수로 부심부리는 콩쿨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조 연주 별로심오한 깊이도 없는데 얼굴로 심오한연기 하니 어색해 앨범도 다 뚱한표정 아주 노굿이야 차라리 마오처럼 밝은컨셉으로가라
도대체 어찌 연주하면 라벨이 딱딱하게 들릴 수 있지? 지난번 디즈니같은 슈베르트 평에 이어 많이 놀랍다 조성진
ㄹㅇ
라벨이 딱딱하면…
ㄴ 10년만에 나온 뉴욕타임즈 평론에서 조 공부하란다 허위 날조 ㅂ ㅅ 자아분열 조빠야 ㅉㅉ
바흐트랙 들어갔다 평론 검색해보니 조성진은 9년간 40개고, 임은 2년간 11개 나왔네. 연주자 둘의 연간 공연횟수까지 감안하면 임이 조보다 리뷰가 많이 나오고 있는 추세임
덧붙여 조성진 바흐트랙 리뷰 중 유일하게 별2개 받은 리뷰가 2017년 사이먼 래틀+베를린 필이랑 협연한 라벨 피협 G장조였고 리뷰내용도 위에 나온 리뷰와 별반 다를 것 없음. 1악장 평이 공통적으로 안 좋음 그간 9년의 시간이 어디로 흘렀기에 이렇게 일관된 평일까 싶음
임은 250석 스페인 리싸 하나만해도 20개 가까이 나왔음 조 그동안 10년 가까이 평도 별로 없고 그 리뷰도 혹평이거나 그저그런평, 더 두고봐야 한다는 평이 대부분
그리고 별은 별의미 없음 내용을 봐야지 조 바흐트랙 저번 필라나 이번 LA필 둘다 별4개인데 지휘자는 호평, 조는 혹평
ㄴ 라벨탄생 150주년에 뉴욕에서 라벨 3시간 마라톤 리싸 , 프피협2 협연이 이어지고 앨범도 두장이 바로 나오고 디지 중계빨 홍보로 나 좀 봐주세요 해서 드디어 10년만에 나온, 수석 평론가님 평도 아니고 공부하라는 평에 허위 날조 조빠가 정신이 나갔나보네 ㅉㅉ
조성진은 그냥 하던대로 하고 듣던 평 받는건데 같은 한국인 임윤찬이 천상계라 맨날 조롱당하네 사실 가만있었으면 조롱도 안받을것을 계속 임 까질하고 현재진행형 날조까질 중이라 남탓도 못함
국내 막귀들이야 가스라이팅되어 고막녹는다고 하지 해외 평론가집단은 냉정하고 정확하게 평가하네 ㅜ
막귀들의 쇼콩뇌이징이 무서운 이유지..
세계 기준과 자기들만이 다르게 듣고 있는데 그걸 모르고 있지
ㄴ래틀 야닉 넬손스의 극찬 vs 이름모를 기레기의 바이럴 ㅋㅋㅋㅋㅋㅋㅋㅋ
ㄴ 10년만에 나온 뉴욕타임즈 평론에서 조 공부하란다 허위 날조 ㅂ ㅅ 자아분열 조빠야 ㅉㅉ
2-3년차때도 저런 리뷰여서 공연줄이고 공부 연습 더하면 좋겠다는 팬들의 진심어린 의견 많았는데 그때 그랬더라면 아직까지 저러진 않았을텐데
ㄴ조 나이30에도 스승님을 걱정시키더니 10년만에 나온 뉴욕타임즈 평에 조 공부하란다 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조빠 너 때문에 조만 더 초라해진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