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러 라이징 연주자 중 하나

그렇기에 관심있는 평론가도 있고 아닌 평론가도 있고

개성있거나 들으면 바로 끌리는 연주를 하는가? 그냥 콩쿨 우승자들의 비슷비슷한 연주들 중 하나라 부각되진 않음

코주힌 vs 쵸 vs 쉬시킨 vs 조지리 vs 케빈첸 새로운 신곡 주고 블라인드 하면 누가 누군지 구분 못함

다 기술적으로 수준 높은 피아니스트들이고 세계적 콩쿠르 입상자들로 다 비슷하게 뛰어나지만 고만고만함

쵸는 빈필 대타 화제되어서 이중에 커리어 확 좋아졌지만

연주 자체는 이전과 확 달라지진 않아서 다들 두고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