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러 라이징 연주자 중 하나
그렇기에 관심있는 평론가도 있고 아닌 평론가도 있고
개성있거나 들으면 바로 끌리는 연주를 하는가? 그냥 콩쿨 우승자들의 비슷비슷한 연주들 중 하나라 부각되진 않음
코주힌 vs 쵸 vs 쉬시킨 vs 조지리 vs 케빈첸 새로운 신곡 주고 블라인드 하면 누가 누군지 구분 못함
다 기술적으로 수준 높은 피아니스트들이고 세계적 콩쿠르 입상자들로 다 비슷하게 뛰어나지만 고만고만함
쵸는 빈필 대타 화제되어서 이중에 커리어 확 좋아졌지만
연주 자체는 이전과 확 달라지진 않아서 다들 두고보는 중
그나마 당장 준비 시간 부족해도 대곡을 무난하게 뚝딱 치고 뭐 번듯하게 쇼콩 명함도 있으니까 대타 전문으로 낙점.. 대타 해주면 댓가성 공연도 생기고 어떻게든 잘 먹고 잘 살 듯
ㅇㅇ 국내업계도 푸쉬해주니
유명연주자 대타공연 아무리 많이해도 아직껏 관객 평론가 마음을 못 잡는게 한계 이러니.. 유명 연주자들에게는 자기 보다 매력 없는 조에게 대타 맡기는게 되게 안심스럽고 좋을거야..
하긴 대타 부르는 입장에서는 대타가 자기보다 잘쳐도 곤란하겠네 적당히 못치면서 부르면 바로 달려오는 만만한 연주자가 딱이겠구나
ㄴ 허위 날조 왜곡 아무말 개소리 조빠 ㅉㅉ 급하게 결정된 베토벤 전곡 시리즈 대타를 혼자 하니? 조 20살 루콩3위 콩쿨전전 아마추어 콩쿨러 나이30에도 스승님을 걱정시키는데 임은 20살에 오로지 본인 실력으로 스승님까지 모시고 클블데뷔 불쌍한 자아분열 조빠야 ㅉㅉ
ㄴㄴ 대타조 30살 여름스케 대타, 대타, 대타 ,대타 ㅂ ㅅ조빠 너때문에 조만 더 초라해진다 ㅉㅉ
조 작년 여름 스케가 거의 대타더만 프롬스도 그래서 두번 섰는데 평론도 안나옴
임은 텅텅 클블을 거의 매진시키며 대타섰지 대단
ㄴ 10년만에 나온 뉴욕타임즈 평론에서 조 공부하란다 허위 날조 ㅂ ㅅ 자아분열 조빠야 ㅉㅉ
근데 내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대타로 연주한거에 부심부리는거 엄청 신기하거든? 클래식계가 원래 그런거야 아님 부심부리는 그팬들이 이상한거야? 자기가 정식 스케쥴로 협연하는것도 아니고 빵꾸난거 대타뛰는게 무슨 커리어가 된다는건지 볼때마다 의문
대타가 원래 조 스케줄보다 끕이 높은(조빠들 표현) 스케줄이라 그렇지 - 빈필 대타/ 베필 대타/ 쉬프 찰즈부르크 프롬스 대타/ 모차르트 초연곡 대타/ 실내악 대타/ 유자 그슈타드 대타...etc
RCO 쉬프 대타 빼먹음
이정도면 매니저가 대타명단에 이름올리고 기다리는게 일일듯 ㅋ
콩쿨 아니면 대타로 실력 증명해서 대스타 되는 경우가 많긴 한데 조는 그냥 몇년 째 대타 전문이니 웃기지
모차르트 초연 조에게 최초 의뢰였던줄 알았더니 그것마저 대타였네
ㄴ 그러게말야 모차르트 초연은 좀 멋지다 생각했는데 그또한 대타였어;;
ㄴ 10년만에 나온 뉴욕타임즈 평론에서 조 공부하란다 허위 날조 ㅂ ㅅ 자아분열 조빠야 ㅉㅉ
ㄴ 라벨탄생 150주년에 뉴욕에서 라벨 3시간 마라톤 리싸 , 프피협2 협연이 이어지고 앨범도 두장이 바로 나오고 디지 중계빨 홍보로 나 좀 봐주세요 해서 드디어 10년만에 나온, 수석 평론가님 평도 아니고 공부하라는 평에 허위 날조 조빠 정신나감?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