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행사도 차이가 나네
음악가의 수트케이스는 아시아 대표 클래식 음악 축제인 ‘통영국제음악제’와 상주 연주자 피아니스트 임윤찬에서 영감을 얻었다.
‘전 세계를 다니는 음악가의 가방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라는 상상에서 기획된 이번 영상은 임윤찬 피아니스트가 통영국제음악제 개막 공연에서 연주 예정인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C단조’의 선율과 함께 피어나는 꽃을 연출해 봄을 표현했다.
해외 활동을 상징하는 공항을 배경으로 등장하는 여행 가방은 아나몰픽 기법(착시효과로 입체감 있는 영상을 연출)과 신세계스퀘어의 초대형 스크린(1292.3m2)에 표현된다.
잠금이 풀리고 펼쳐지는 피아노 내부를 본 딴 듯한 공간은 연주복 · 악보 · 피아노 · 헤드폰 · 메트로놈 · LP 등으로 채워진다.
잠금을 푸는 비밀번호 328은 통영국제음악제의 개막일인 3월 28일을, 가방에 붙은 국기 스티커들은 임윤찬이 연주회에 참여한 국가들과 참여 예정인 국가들을 가리킨다.
예술과 상업 차이
영감을 주는 예술가 임윤찬
확실히 대세가 기울어졌구나 2년반만에 ㄷㄷㄷ
흐름을 거스를순 없지
쇼콩우승 10주년 명목이면 올해 10월에 해야하는거 아냐? 새 앨범 팔고 싶다는 희망을 쇼콩우승 기념으로 포장해 놓은거 너무 웃겨 ㅋ
그러게
그러네 진짜 짜친다ㅋㅋ
쇼콩 10주년 기념 자선음악회라도 하던가
조 팝업보고 스케일 큰 조 부럽냐던 조빠 ㅋㅋ 사실 앨범 판매부스를 뭘부러워해ㅋㅋ 스케일이 이정돈 되야 부럽겠지
말이 팝업이지 오디오 매장 한켠에 마련한거지 스케일은 무슨 가서 실망하지나 마라
더현대 4층 거기, 주방/생활용품 파는 매장인데 거기 안에 오디오존 있나봐? 오가다 가끔 보면 시계랑 그릇들만 팔던데??
조계자야 사실이 아니잖아 ㅋ
워후
조성진 앨범 안팔려서 기업에 도움 받어서라도 팔아 보려는 거잖아 제정신이면 앨범 안나가는게 부러울리가 ㅋㅋ지들도 임 잘나가는거 알고 조성진이 임에비해 못난거 당장 비교될게 뻔하니 그꼴보기는싫고 욕심은 많은데 현실인정은 못해 조성진 앨범안나간다 하기는 죽어도싫고 앨범 안나가는걸 팝업으로 포장하며 열폭해서 임한테 시비걸고 현실부정 중
진짜 딱딱 맞네 정리추
나는 이참에 정신승리라는 단어를 진심 이해해버렸어.. 망상을 통해 불안을 안심으로 바꿔주는 마법의 정신승리
조빠들이 아무말 헛소리 질러대며 정신승리 하는거 보자니 참 안됐다 싶..
ㄴ조계자 정신나가서 헛소리중 ㅋ
같은 시기 백화점 행사인데 임에게 영감받은 미디어아트로 통영국제 음악제 홍보까지 자기는 드러내지 않고 상주음악가로서 최선을 다하는데 누구는 앨범 더 팔려고 명목상 콩쿨우승 10주년도 당겨서 하고 수준차이가 넘사다
와~ 멋지다 의미도 깊네
저게 말이 되는게 임 듣고 거실오디오 휴대용오디오 기기 차량까지 업그레이드 욕망이 치솟는걸 사람들은 선망하는데 돈을 쓰게마련..
실제로 보면 웅장하겠다 ㄷㄷ
28일부터 보러 가야지
오 멋지네
신세계도 줄서는 윤찬이 클라스크으.ㅇ
ㄴ 얘는 조성진팬 조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