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시리즈
10월 19일 – 임윤찬 (피아노)
2022년, 18세의 나이로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을 차지한 임윤찬이 SCP 무대에 데뷔한다. 그의 경력은 그 이후 급격히 성장했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안톤 베베른의 변주곡 Op. 27과 J.S. 바흐의 유명한 골드베르크 변주곡 BWV 988을 연주할 예정이다.
11월 2일 – 베아트리체 라나 (피아노)
2019년, 3주간의 미국 리사이틀 투어 중 심포니 센터 프레젠츠 데뷔를 한 이후, 라나는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차이콥스키의 사랑받는 발레곡 호두까기 인형을 피아니스트 미하일 플레트네프가 편곡한 독주용 콘서트 모음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11월 16일 – 하야토 스미노 (피아노)
지난여름 라비니아 페스티벌에서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했던 하야토 스미노가 SCP 무대에 처음으로 오른다. 2021년 바르샤바에서 열린 쇼팽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지는 못했지만, 2라운드에서 그의 연주는 온라인에서 4만 5천 명의 시청자를 기록하며 콩쿠르 사상 최다 조회수를 기록했고, 이를 계기로 큰 주목을 받았다.
2026년 1월 25일 – 키릴 거슈타인 (피아노)
2010년 1월, 거슈타인은 4년마다 한 번 수여되는 권위 있는 길모어 아티스트 어워드의 6번째 수상자로 선정되며 30만 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현재 45세인 그는 이후 심포니 센터에서 꾸준히 연주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브람스와 리스트의 작품을 연주할 예정이다.
2026년 2월 22일 – 마르크앙드레 아믈랭 (피아노)
아믈랭은 폭넓은 레퍼토리와 탁월한 연주 기법으로 유명하다. 이번 공연에서는 미국 작곡가 찰스 아이브스의 대표작 중 하나인 *피아노 소나타 2번 "콩코드, 매사추세츠 1840-60"*을 선보인다. 이 곡은 약 45분에 걸친 대작이다.
2026년 3월 8일 – 벤자민 그로브너 (피아노)
2017년, 24세의 나이에 심포니 센터에서 리사이틀 데뷔를 한 벤자민 그로브너는 이미 놀라운 성공을 거둔 연주자였다.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와 라벨의 밤의 가스파르가 포함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년 5월 17일 – 예브게니 키신 (피아노)
키신은 우리 시대에서 가장 존경받는 피아니스트 중 한 명으로, 특별한 설명이 필요 없는 연주자다. 소련에서 태어나 천재적인 재능을 보였던 그는 현재 53세로, 영국과 이스라엘 국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비교적 덜 알려진 러시아 작곡가 니콜라이 미야스콥스키(1881-1950)의 소나타 2번 Op. 12를 연주할 예정이다.
2026년 6월 7일 – 콘라드 타오 (피아노)
콘라드 타오는 미국 작곡가들의 곡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조지 거슈윈, 빌리 스트레이혼,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1943년 귀화), 그리고 재즈 피아니스트 아트 테이텀의 작품을 연주할 예정이다.
https://cso.org/experience/article/22868/yuja-wang-hilary-hahn-and-evgeny-kissin-retur
상황파악 못하고 무시하며 후려치던 연주자들도 다 있는데 누구만 없어서?
부메랑
미국 출입금지 도배하더니ㅉㅉ
조는 없네
이러면 원래는 있었던거 같잖아 원래 한국에서만 관심있는 수준인데 새삼스럽게
벤자민, 라나 조랑 한 두살 차이네
벤자민 이기고와라 스미노랑 경쟁해라 라나처럼되라 엄청 비아냥 거리는 글 도배하더니 다 인정받고 잘 나가네 저사람들 스케쥴 줄줄 외우는거보면 조 또래라 엄청 신경쓰여서 열폭하는거였네
ㄴ ㄹㅇ
스미노도 한살 차이
스미노 잘 팔리네 앞으로 마오보다 더 잘나가겠어
조충들 타연주자 내려치기 그만해라. 다 업보로 돌아온다
당연히 연간 공연 스케쥴이 안돼서 못하고 있던거지 앞으로 얼마든지 함께 연주하게 될건데 말도 안되는 유치한 긁까로 난리 치더니 이럴줄 몰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