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임에 대한 평론가들의 시각에 대해 

글 쓴 갤러인데 조팬들에게 한마디 하면,


열린 마음과 시각으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클래식 주류 평론가 그룹의 임에 대한

평론과 리뷰들을 정독해보길~


지난 10년간 특정인의 음악에 길들여져

처음엔 힘들 수도 있겠지만 한번 마음을 열고

들어본다면 클래식의 새로운 세상이 열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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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흐마니노프는 심혈을 기울여 작곡한

교향곡 1번 초연후 평론가들의 지독한 

혹평에 충격과 실의에 빠져 라흐2로 재기

할떄까지 4년동안 심각한 우울증에 빠져

있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고..


호로비츠 역시 일생을 평론가들의 비평에

시달리며 우울증 치료를 받으며 20년동안

은퇴와 복귀를 반복하였는데

그 중심에 세계 클래식평론의 양대산맥인

그라모폰과 디아파종의 평론가집단이 

늘 상어떼처럼 도사리고 있었으며,


베토벤과 모짜르트 역시 그 당시 평론가들의

리뷰에 예민하게 반응했다고 전해지고 있음.


물론 클계 영향력 있는 유력비평가들의

평론과 리뷰는 평론의 가치가 있는 일부 

탑연주자에 집중되고 있는데

그 중심에 임윤찬피아니스트가 있다는 점,

그리고 유력 평론가집단의 리뷰가 거의 

대부분 극찬 일색이라는 점도 클래식 역사상

전례가 없는 참으로 특이한 상황임.


세계 클래식계가 주목하고 있는 20세의

어린 한국의 피아니스트가 거장들도 피해가지

못했던 이런 중압감을 이겨내고

처음 다짐했던 마음그대로 음악적인 헌신을

이어간다면 클래식의 새역사를 써 내려갈

것이라 믿고 또 응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