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평일 화,수 연속공연에 뉴욕필 파야레 오케 지휘자 동일
그런데도 선우보다 티켓 못파네 헐 선우 그리 무시하더니 부메랑 제대로 쳐맞네
위에두개가 선우
조빠들이 지들이 맨날 주작질이니 이것도 주작이래서 콘서트정보 같이나오게 한번 더 캡쳐함
밑에 두개가 조
선우 가운데 섹션 2,3은 다나갔고 가쪽자리 1,4섹션도 반이상 나감
조는 가운데 섹션 2,3도 아직 앞뒤로 남은자리들 꽤 눈에띄고 1,4섹션은 반도 못팔았네...
둘다 평일 화,수 연속공연에 뉴욕필 파야레 오케 지휘자 동일
그런데도 선우보다 티켓 못파네 헐 선우 그리 무시하더니 부메랑 제대로 쳐맞네
위에두개가 선우
조빠들이 지들이 맨날 주작질이니 이것도 주작이래서 콘서트정보 같이나오게 한번 더 캡쳐함
밑에 두개가 조
선우 가운데 섹션 2,3은 다나갔고 가쪽자리 1,4섹션도 반이상 나감
조는 가운데 섹션 2,3도 아직 앞뒤로 남은자리들 꽤 눈에띄고 1,4섹션은 반도 못팔았네...
매년 100회 이상 연주하면 뭐함? 걍 해외에선 듣보조 라이징조 ㅉ
체력도 좋다 어케 100회 이상을하지?
연습이 필요 없어서
헐
선우가 더 피아노도 잘침
2222
33333
4444
55555
선우 흥해라
선우는 베1이고 조는 라벨피협이네 조 라벨피협은 어째 평도 흥행도 시원찮네 오히려 같은시기 프피협이 평도 더 잘받는거같고
프피협은 음악성과 노래보다 기교로 승부보는곡이라서인가?
ㄴ기계적으로 치는부분이라서 차라리 나을지도
프피협 같은 곡은 찐실력 잘 안드러남 약간 타악기 스러운 타건 & 기계적으로 치면 되거든.. 오케도 마찬가지임
실력도 선우가 위지, 조 국내뽕빨 10년 오래 해먹었다 이젠 양보해야지
지금까지 조 무대기회 한국 기업들, 큰손들이 몰빵해주고 교민들도 열심히 가주고 해서 이자리에 온것을..감사해하기는 커녕 거만과 착각속에 빠져 다른연주자들을 조롱하고 까내리던 조빠들 정신좀 차리길. 이렇게 까놓고 똑같이 맞붙어서 조가 절대 우월한급이 아니다...인지도든 뭐든
2222 내말이..
333
프로그램 영향도 있겠지만 조빠들 속 쓰리겠네
연주평까지 선우가 더 좋게 나오면 어쩔
이건 그렇겠다
헐
선우가 백번 천번 더 잘한대두..
조공연은 본적 없고 선우공연은 본적 있는데 선우 꽤 잘치더라
조한테는 이제 기대감이 없는 거네 선우는 그래도 신선함이 있고 반클출신들 급부상한 영향도 있을 것 같다 뭐가 됐든 선우 기회 잡아서 앞으로도 잘치고 나가길 아니 근데 좌석표가 무슨 눈 침침한 사람은 티켓팅하기도 힘들겠다 뭐가 다른가 한참 봤네
썸머 선우 둘 다 더 잘되길
22222
한국에서나 이모양이지 해외 인지도 자체가 선우가 우위인거 아님? 조는 10년 전 콩쿨 우승 이후로 뭐가 있어야 외국사람들도 기억을 하지
선우는 그동안 해외 스케줄 거의 없다시피 했는데 아무리 조가 싫어도 이건 좀 억지 아니냐? 조가 왜 인지도가 없어 차라리 선우가 신선하다고 하면 납득이 되지
냉정히 임이 정말 특별한 케이스고 지금까지 한국 연주자들 중 해외관객한테 이름자체로 오게하는 급 없음 쇼콩 우승자 반콩 우승자라니 어 그렇군 하고 오케보고 가고 그정도. 그리고 선우뿐만 아니라 손이나 김선욱등 지금까지 해외스케 소속사 없지않았음. 조가 굵직한 오케 기회는 거의 우선으로 몰빵을 받았을 뿐. 또 연100회씩 하잖아
썸머 선우 다 꾸준히 연 스케쥴 반정도는 해외에서 하고 해외소속사도 있고 다 있음 조처럼 스케줄이 어마무시하지않으니 10-20회 선이고 탑급오케가 아니니 잘 부각이 안된건데 이제 조몰빵이 정말 많이 줄어든거임 임의 영향이 크다 생각됨
아무리 조가 미워도 인지도는 조가 우위지 활동량 자체가 비교가 안되는데 근데 본문 표 상황에선 아무래도 미국이니 반클 우승자가 더 관심받는거고
ㄴ미국이니 반클우승자빨 이 소리 나올거같더니 역시나 ㅋ
조가 미운게 아니라 그냥 객관적인 상황을 말하는것인데 왜 미움으로 몰고가는지는 모르겠지만 교민을 빼면 해외 일반관객에게 팸플릿 쇼콩우승 반콩우승이구나 그이상의 큰 인지도가 딱히 없어 정말로 그러니 저런 현상이 생기지 눈에띄는 인지도 차이가 있었으면 저렇게 되겠음?
선우 콩쿨 우승하고 코비드 불운이였던거 이제 실력으로 인정 받으니 긁?
어지간하다 진짜 그냥 현실직시하고 10년 전 그 영광 고이간직해라 들 언제쩍이냐 대체
당연히 반클 우승자니 관심받는거지 선우는 해외공연 거의 전무했는데 그 말에 왜 기분 나빠하는지
글구 협연은 오케 이름값도 있기 때문에 단순히 저걸로 인지도 파악 안되고 제대로 보려면 리싸 판매량으로 봐야지
ㄴ선우 해외공연 전무하다 해외기획사없다-->조빠들 구라 날조 레퍼토리임 작년에만 20회정도있었고 국내공연보다 더 많았음. 탑급오케 아닌걸로 또 조롱할거면 어쩔수없고 선우가 탑이라한적도 없고 구라 날조 지어내는 조빠들 말이 사실이 아니란거임
ㄴ106.101 그리고 협연은 오케 이름값이 크단 말이 여기서 무슨 뚱딴지같은 소린지 똑같은 오케 똑같은 지휘자 똑같은 평일공연이잖아...오히려 지금까지 조가 오케빨 많이 받은걸 인정하는건지..
ㄴ그래서 선우 리싸표는 얼마나 팔렸는데
ㄴ구라 당당히 잔뜩 늘어놓고 부끄럽지도않나 이젠 또 갑자기 리싸타령? 리싸도 나란히 함? 말하는거보니 리싸도 조만간 부메랑 맞겠네
이러나저러나 조는 카네기 메인홀 가고 선우는 메인홀 아님 그게 두 연주자의 인지도 차이다
ㄴ위에서도 누누히 얘기나왔지만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밀어주고 도와줘서 받은 기회를 감사해하긴커녕 타연주자 찍어내리는데 쓰는 전형적인 조빠들 특징이 여실히 드러나는구나 그래 똑같은 오케 똑같은 공연장에서 표는 훨씬 못팔지만 조가 최고라고 하자! 리싸부심 부메랑도 지켜볼게
이건 너무 억지다
조가 우위인건 맞는데 미국이라서 반클영향 크다는건 개헛소리 반클이랑 뭔상관이야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인지도가 조가 더 높다면서 미국은 반클때문에 선우가 잘팔린다는 말은 미국에서 선우가 인지도가 높단 소리 아님? 지가 무슨말을 하는건지 알긴 알고 말하는지 멘붕와서 아무말이나 지껄이나봄
위 댓중 중간중간 부들부들하는 조빠들 웃기다 ㅋㅋㅋㅋ위에 (아무리 조가 미워도 )라고 워딩쓰는 애들 다들 조빠임 ㅋㅋㅋ
자기가 조 이외에 다른연주자들 미워하니까 남들도 자기같이 미움과 질투속에 사는걸로 보이나봄..
ㄴㅇㅇ 타 연주자를 얼마나 미워하면 저런 워딩이 가능한건지 놀라울 뿐이다
106.101조빠 저거는 조 내리막 가는 와중에도 오케나 관객 카네기 메인홀 여부로 우열따지고있네ㅋㅋ과연 10년뒤에도 그럴까 조성진이나 조빠나 음악성 발전하는데 집중하고 신경쓰기보다 저딴 껍데기에 집착하니 10년동안 쇼콩우승자가 최대 칭찬이고 여태 해외클계에서 음악성 인정 못받고있지 오케나 관객수 이런건꾸준히 음악성 끌어 올리면 갈수록 차차 따라 오는거지
2222
106조빠ㅋㅋ같은조건에서 선우한테 밀린다는데 딴소리야ㅋㅋㅋ
예매사이트 링크도 올려주라
조가 인지도 더 있고 탑오케랑도 하고 해외스케 미친듯이 많이 했는데 그 10년의 결과가 이러면 정말 더 비참한거 아닌가
22222 ㅇㅇㄱㄹㅎ
ㄹㅇ
ㅇㄱㄹㅇ
조성진팬들 ㅋ 선우랑 팬들한테도 숙주니 박멸이니 쓰레기짓만 하더니 ㅋㅋ
미국 쪽 평론가들이 아직 조를 잘 몰라서 그렇지 실연 보면 다시 보고 싶지 않아질껄.. 딱히 볼 필요 없는 목록에 분류 되지 않게 잘 해자
222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