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가 취미인데 책처럼 이제 악보도 그냥 눈으로 읽는거지 

악보를 읽으면서 작곡가가 뭘 들려주고 싶었는지가 느껴진다고


그래서인지 기존 곡들에 대한 남다른 해석으로 인정 받는 연주자거든..

기존과 다른 뭔가를 연구하고 찾아내는 거..  

근데 그게 또 근본을 건드리지 않는 한에서 이뤄져야하니까

누가 함부로 하기 어려운거지


암튼 대단히 멋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