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건뭐 귀가 다 황홀하네 이런연주 그냥공짜로 들어도 되나싶을정도로..
묵직한 시작부에서 긴장감 강하게 끌어올리고
아름다운 2악장의 섬세함과 감성 그리고 3악장 피아노 소리 실화냐 저 속도로 왼손음의 선명함, 압도적 다이나믹 폭팔하는 마무리까지 카네기홀 기립환호 앵커들도 놀라움 숨기지않더라
예상치 못한 앵콜은 역대급이던데 입틀막했다
앵콜 너무좋아서 세번연속 들었다 어떻게 저나이 저런감성이있을까 싶었고 리스트 이렇게 아름다운음악 작곡해줘서 감사하다
한번들으면 다른 라흐2 못듣는다. 중독성 쩔어
내말이..
해외평? 중에 임은 어려서부터 음악에 빠져 어떻게 표현해야하는지 알고있는거같다라했던가 임은 그냥 타고난거같아 더 늘었다 이런거 의미가 없고 내가 이제서 들은거일뿐 마법에 홀린다는게 이런거일듯
ㅇㅇ 피아니스트 n회차 인생 이런거..
귀가 황홀하네 공짜로 듣기 황송하다
그냥 하는 소리 아니고.. 엄청난데.. 뭔가 한 차원 더 상승한 느낌..
이거 뭐라고 해야하지 분명 지난 가을 락2도 넘 좋았거든 진짜 황홀했는데 이번 락2 레벨이 달라짐 대체 임에겐 무슨일이 일어나고있는거냐
그러게 요근래 실력이 일취월장하더라 한계는 어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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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 물어본게 아니라 제프가 임한테 백사는 어땠던거 같냐고 물으니까 임이 잘 모르겠다고 한거 아님?
ㄴ 이게 맞음
ㄴ 그랬구나 정정해줘서 고마워
요즘 화재의 라흐2 여기저기서 난리다
듣고 왔다 이건 뭐
https://www.wqxr.org/story/london-symphony-orchestra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