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유투브나 현대 미디어로 실시간에 가깝게 듣지 못했다면 언론과 평론가들에게 악의적 공격을 받으면 대중도 점점 관심을 잃고 소수만 알고 끝나는거지. 그래서 클래식 불멸의 인물도 사후에서야 그 이름을 남기게되는 경우가 많은데 죽고 나면 이해관계가 사라지는 객관적으로 다루게 되어서겠지.
클갤러3(119.194)2025-03-16 17:01:00
답글
베피4 이야기가 나와서 내 생각으로는 이 작품부터 피협이라는 분야의 형식이 완성되고 그 꽃을 피우는데 밀알이 된 작품인데 발표당시 엄청난 혹평을 받다 멜델스존 슈만 시절에 가치를 인정받았지. 그런 경우가 너무 많지.
클갤러3(119.194)2025-03-16 17:03:00
답글
임의 베피협4는 기존 거장과 전혀 다른 느낌인데 기존 거장의 연주는 후기 베토벤의 무겁고 웅장한 느낌이 임의 연주는 모짜르트와 베토벤초기의 가볍고 맑은 느낌임. 어느쪽을 좋아하든 자기 마음이지만 이렇게 상식적으로 통용된 주류에 대한 자신만의 선택자체는 엄청난 용기와 확신이 있어야겠다 싶음.
클갤러3(119.194)2025-03-16 17:09:00
그때 독일팬이 날씨인가 파업인가 때문에 참석 못하고 저 리뷰를 물고뜯고 하면서 이해해보려고 하다가 영상 공개되자마자 자기가 믿던 저명한 평론가가 거짓말쟁이라는 걸 알게 돼서 대실망이라고 후기 남겼었어 그때 독일에서 직관했던 현지인이 친구한테 보내준 문자에 천재는 다르구나 뭐 그런 늬앙스로 감상 보내고 그랬음
데카선택해서
설마 평론가가 리뷰를 거짓으로 쓸줄은 몰랐다ㅠㅠ
ㄴ영상 중요성을 그때 뼈저리게 느낌
영상 없었으면 속을뻔했지
https://www.youtube.com/watch?v=gDFdMNlan8A
저때 팬페북에서도 리뷰어가 거짓말 썼다고 난리였었어
만약 유투브나 현대 미디어로 실시간에 가깝게 듣지 못했다면 언론과 평론가들에게 악의적 공격을 받으면 대중도 점점 관심을 잃고 소수만 알고 끝나는거지. 그래서 클래식 불멸의 인물도 사후에서야 그 이름을 남기게되는 경우가 많은데 죽고 나면 이해관계가 사라지는 객관적으로 다루게 되어서겠지.
베피4 이야기가 나와서 내 생각으로는 이 작품부터 피협이라는 분야의 형식이 완성되고 그 꽃을 피우는데 밀알이 된 작품인데 발표당시 엄청난 혹평을 받다 멜델스존 슈만 시절에 가치를 인정받았지. 그런 경우가 너무 많지.
임의 베피협4는 기존 거장과 전혀 다른 느낌인데 기존 거장의 연주는 후기 베토벤의 무겁고 웅장한 느낌이 임의 연주는 모짜르트와 베토벤초기의 가볍고 맑은 느낌임. 어느쪽을 좋아하든 자기 마음이지만 이렇게 상식적으로 통용된 주류에 대한 자신만의 선택자체는 엄청난 용기와 확신이 있어야겠다 싶음.
그때 독일팬이 날씨인가 파업인가 때문에 참석 못하고 저 리뷰를 물고뜯고 하면서 이해해보려고 하다가 영상 공개되자마자 자기가 믿던 저명한 평론가가 거짓말쟁이라는 걸 알게 돼서 대실망이라고 후기 남겼었어 그때 독일에서 직관했던 현지인이 친구한테 보내준 문자에 천재는 다르구나 뭐 그런 늬앙스로 감상 보내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