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갤에서 개판 난리 치는거 보니
안 봐도 이번에도 조성진의 특기인 혹평 수집이 또 있었나 보다?
관심 없고 귀찮아서 검색 안하는 편인데 계속 날뛸려면 파묘 정도는 각오한 거겠지?
계속 이럴거라면 앞으로도 조는 잘되면 안되겠다
이렇게 갤에서 개판 난리 치는거 보니
안 봐도 이번에도 조성진의 특기인 혹평 수집이 또 있었나 보다?
관심 없고 귀찮아서 검색 안하는 편인데 계속 날뛸려면 파묘 정도는 각오한 거겠지?
계속 이럴거라면 앞으로도 조는 잘되면 안되겠다
결국 파묘행 그랄줄 알았다
조성진 보던중 최악의 악평 득템
https://www.tagesspiegel.de/kultur/wo-das-phantastische-zuhause-ist-jakob-hrusa-dirigiert-die-berliner-philharmoniker-13368664.html
안타깝게도 흐루샤는 음악적 수준을 유지하지 못했다. 베토벤의 내림마장조 피아노 협주곡, 즉 다섯 개의 협주곡 중 마지막이자 가장 아름다운 작품에서 오케스트라는 긴장되고 억눌린 듯한 연주를 펼쳤으며, 오직 호른 소리만이 엘리시움을 어렴풋이 떠올리게 했다. 아마도 그 솔리스트이자 상주 아티스트인 조성진이 그 원인일 것이다. 이 한국인은 너무 빠른 속도로 연주하며, 단지 "거친"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표현력이 강하며 따라서 무의미한 타격으로 악보를 헤쳐나간다.
ㄴ 저 쪼 아래 조빠가 글에 달린 리플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