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실황중계 녹음파일 줬는데 시간이 이제나서 이제야 들어봄
근데 처음부터 끝까지 체르니 치듯 치네 베피협 5를..
갑자기 맥락없이 왼손선율강조하고 근데 늬앙스 없이 체르니처럼
씩씩하게 강조..
쎈 부분에서는 너무 깡깡깡깡 깡깡깡깡 일관되게 패대기 쳐서 귀가 피곤 ㅜㅜ 녹음의 문제인가
그리고 리듬이 찰지지가 않고 전체적으로 매우매우 경직…
듣기에 좀 답답해
이 연주를 듣고 진짜 좋다고 느꼈다면…
귀 수준을 많이 올려야 할거 같아 진심으로
지인이 실황중계 녹음파일 줬는데 시간이 이제나서 이제야 들어봄
근데 처음부터 끝까지 체르니 치듯 치네 베피협 5를..
갑자기 맥락없이 왼손선율강조하고 근데 늬앙스 없이 체르니처럼
씩씩하게 강조..
쎈 부분에서는 너무 깡깡깡깡 깡깡깡깡 일관되게 패대기 쳐서 귀가 피곤 ㅜㅜ 녹음의 문제인가
그리고 리듬이 찰지지가 않고 전체적으로 매우매우 경직…
듣기에 좀 답답해
이 연주를 듣고 진짜 좋다고 느꼈다면…
귀 수준을 많이 올려야 할거 같아 진심으로
요즘 들어 보면 너무 상대를 의식하는거 같애 비평가들 피드백도 그렇고 자기만의 음악성을 열어가면 좋겠다 진심으로 임 연주 들어보면 절대로 초반 몇 마디부터 아, 나 진짜 다르게 칠거야 이런거 없이 무조건 냉정하게 차분하게 혹은 무미건조하게 치면서 그 음악성을 이끌어가거든 나는 이런게 너무 좋던데
음악성이야 말로 재능의 영역임
충고해주지 말자 맘대로 욕심껏 하라고 놔두자 알아서 떨어져 나갈 듯
임 카네기 폭망한거 5초듣고 끔 ㅋㅋㅋ 무슨 박자도 못맞추는게 콩쿨우승을 했냐 하이고
듣다가 도저히..ㅜ 프롬스 황제로 귀세척했다
조 원래 그래 강한 타건(x) -> 깡깡 쎄려치기, 엄청난 박치, 작품 연구.. 따윈 없고 자기 과시
따라하고 배우면 혹시라도 나아질 줄 알았더니 그게 되겠냐 싶.. 계속 이러네..
본인이 깨닫고 얻은 신념과 철학으로 그게 나와야지 누구 따라한다고 될거같으면
국내 조성진팬들의 맹목적인 숭상과 애정에 취해 매너리즘에 빠져 예술에 대한 간절함과 사명감이 없음
조보싶, 공연비평이나 음악성보다는 머리결, 발목 예찬만 하고 있으니 국내팬들은 대충해도 최고라고 믿고 인정해주니
정병들 가득!!!
누가 너한테 파일을 줘.. 조갤에 올라온거 들었으면서 누가 모를줄알어? 조갤 기웃염탐하며 올라온 글 댓글 가져와 까대는거 몇주전에도 팝업스토어 다녀온 조팬이 올린사진 출처없이 그대로가져와 까대고 베피협5 댓글 가져와 까대고.. 이 클갤에서 임윤찬 욕먹이는 니가 젤나빠
조성진 베5 악평한 독일유력평론가한테 항의하던지, 니 막귀나 탓해라. 어디다 화풀이야
ㄴ뭐야? 요지가악평이 아니잖어
조팬들은 팬이랑 연주자랑 구분을 못해 기회만 있으면 연주자 끌어와서 욕할려고 걍 원글처럼 임연주가 싫다고해 - dc App
갑분 임윤찬 조성진 팬들은 진짜 임윤찬 못잃네 동급도 아닌데 열폭좀 그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