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도대체 왜 저렇게 비싼 돈주고 보러가나했는데


지금은 대중가요가 불쾌한 소음으로 들리고 클래식 아니면 못듣는 귀가 되버린거같습니다 ;;


아직 초짜라 그냥 유튜브 검색해서 유명 연주가 위주로 듣고있는데 


혹시 콩쿠르에서 유명한것 추천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살다 살다 제가 밥을 먹으면서도 40~50분짜리 콩쿠르 연주를 스킵없이 풀로 다 보며 감탄사를 연발하고 그렇게 될줄은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