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콩우승자 이미지 탈피하고싶다 --> 팬들은 더 강화 함 클래식 대중화는 본질을 잃을 수 있다 ---> 그러나 이젠 일반 대중에 먼저 다가가기로 맘 바꿨나봄 세월 지나면 사람 생각도 바뀌는 거니까 https://www.khan.co.kr/article/201801042051035 “클래식 대중화보다, 많은 사람들이 클래식화됐으면”“쇼팽콩쿠르 우승자 타이틀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새해를 맞아 국내 순회 독주회를 선보이는 피아니스트 조성진씨(24·사진)가 4일 예술의전당에서 팬미팅 겸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그는 “언젠가는”이라는 전제하에 ‘쇼팽콩쿠르 우승자’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쇼팽콩쿠르’보다는 “조성진의 음악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했다. 조성진씨는 ...www.khan.co.kr
고마해라 어쩌라고
11년간 쇼콩 타이틀로 거의 모든걸 얻지 않았어? 큰손후원도 타켓도
독식했지
그거 독식 시켜주려고 타 연주자들 무지 짓밟아죽였지
근데 클래식의 대중화와 방송출연이 무슨 상관임? 조가 방송출연햔다고 대중화되는 것도 아니고 음악적인 부분을 말하는 것 같은데? 여지껏 안나가던 타입의 방송에 나가기 시작한 게 의아하긴 해도 이런 것까지 다 끌려 나올 필요는 없는듯
조빠들이 타연주자 방송출연으로 관종이니뭐니 얼마나 쳐못되게 굴었는데~알고보니 최고관종이 조성진이었구만ㅋㅋ 분칠하고 구찌행사 예능 활약 대단해~
말은 가림막이야 행동으로 사람의 본질이 드러나는거지 조성진은 조빠가들이 원하는 대가가 아니라 셀럽을 원하는 본성이었을 뿐
말은 가림막.. 촌철살인 - dc App
조 박보검 옆에 있으면 오징어 되는데 어뜨카냐 ㅠㅠ 외모도 그렇고 키도 그렇고 ㄷㄷ 조빠들 초비상! ㅋㅋㅋ
뭐 이룬게있어야 쇼콩이미지를 벗어나지 10년동안 해외에선혹평만 줄줄이 받았자나.. 조성진에서 쇼콩을 빼면 할말이 없음
클래식의 대중화는 임윤찬이 이룬 느낌...클래식이랑 거리가먼사람들까지 감동을 안겨주고 클세계로 이끌어벌임 요새 클래식 부쩍 많이 들려서 행복함
이런 부분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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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렇네 미유럽 젊은 관객 늘은거 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