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50317081243529

너네들 앞으로 기립박수 치려면
주변에 칼럼니스트나 기자 선생님들 계신지 확인하고
사진 찍으시는데 불편함은 없으신지 여쭤보고 쳐라ㅋ
기립박수치는 애들 때문에 많이 불편하셨단다ㅎㅎ
너네들 앞으로 기립박수 치려면
주변에 칼럼니스트나 기자 선생님들 계신지 확인하고
사진 찍으시는데 불편함은 없으신지 여쭤보고 쳐라ㅋ
기립박수치는 애들 때문에 많이 불편하셨단다ㅎㅎ
앉아달라고 했다가 아줌마한테 철퇴맞은거 같은데?ㅋㅋㅋ 꽁했노ㅋㅋ
와 진짜 어이가 없네 내 이래서 국내평론가는 다 거른다
자기도 일어나면 되잖아 왜저래?
기립박수 칠 정도는 아닌 공연이었다고 돌려까는건가
그런가
그런거네. 본인한테는 감동적인 연주는 아니었다고 하지만 다른분한테는 충분히 감동적인 연주일 수도 있는건데 저런글은 ㄷ갤에서나 써야지 저게 무슨ㅉㅉ
나도 국내평론가는 취급도 안하지만 기립박수는 솔직히 저사람 의견에 동의함 관객인사도 공연의 일부인데 그 순간을 누리지못하는 너낌..
너도 일어나 그럼 감동받아서 기립박수치는 사람들은 연주자들에게 자신이 받은 감동을 최대한 표현하는건데 그들른 그걸 누릴 자유없냐?
별로다 평론가라는 사람이 저러니 클판이 다 죽어가지
근데 공연이 맘에 안 들어서 돌려깐거라고 하더라도 글의 논리 흐름이 이상함.
기립박수는 이기적인 행동이다.. 모두가 기립박수를 보내는 이상적인 연주 저렇게 짧은 글에서 조차 논리가 안 맞아 - dc App
대원문화재단 중앙일보 칼럼 수준 참
기립박수땜에 안보여서 사진도 못찍겠다-기립박수의 유래와 정의-기립박수 칠 정도의 공연이 많이 나와야 한다... 뭐 이런 흐름인데
외국이라면 저사람 찍소리도 못내겠지 어이없네
미친 근본도 없는게 기자라고 글만써서내면 칼럼이냐?
글 ㅈ같이 쓰네
기립박수때문에 사진 못찍었다고 징징대는 평론가는 또 처음이네
본공연 보는 데 방해한 것도 아니고 커튼콜 기립박수 쳤다고 이기적이라고? 본인이 이기적인 거 아니고? 기립박수 금지도 아니고 내가 감동해서 기립박수 친다는데 니가 뭔데? 모두가 기립박수는 또 괜찮고? 감동은 주관적인건데 그 판단을 누가 해요 니가 해요? 이번 공연은 모두 기립박수 칩시다 니가 정해줘요?
말이야 방구야
어휴 진짜 촌티 못배운티 너무 난다
진짜 충격적이다. 이분이 이런분이었든가. 작정하고 이런말 올린것같은데, 뭘 작정했는지를 도통 몰겠네, 같은 클래식 팬으로서...
대원문화재단 자문위원은 개나소나 하나봄 조중동 일보 칼럼은 개나소나 쓰는걸로 유명하고
나는 저분 의견이 이해가 감 단 사진 못찍고 커튼콜 시야 가려서가 아니라 요즘 기립이 너무 흔해졌다는 느낌임 열렬하고 긴 박수 어느정도의 환호로도 충분히 관객의 마음은 전달된다고 생각함 미국 쪽에서 기립을 많이 하는 경향이 있는데 문화차이인 듯 공연 자주 다녀보니 이제는 앉아서 박수치면서 들은 연주를 더 새기고 싶은 마음도있다 이런 의견도 있다고만 봐줘
좋은 공연을 많이 가서 기립을 많이 보나봐. 2-3년 동안 전체 기립한 공연 딱 1번이었고 그것도 절반 넘게 기립한 정도라 기립 고나리가 이해가 안가.
근데 기립이 흔해졌다고 기립을 비판할 수가 있나? 그 개인의 의견인데 진짜 저 공연을 돌려까는거면 몰라도 이해불가한 생각임
나도 연주의 마지막 순간 여운까지 느끼고 싶은데 벌떡 일어나서 소리지르면서 박수치는거 보면 음악을 들은건지 본인 감정 발산하러 온건지 의아함. 그날 분위기나 곡에 따라 눈치껏 좀 했으면..특히 앞열에서 벌떡 일어나 버리면 뒷사람이 쭈뼛쭈뼛 일어나야하는..
ㄴ안다브라보같은 기립의 타이밍이라는 변수가 새로 들어갔는데 여운 못느끼게 하는 안다브라보같은 기립을 좋아할 사람이 누가 있음? 저사람은 기립의 타이밍을 말한게 아닌데? 타이밍이 아니라 공연 끝난 내내를 말하는거라면 내 여운을 위해 나머지 사람이 맞추길 바라는 이기적인 건데 그 이기적인 생각은 혼자해도 되지만 평론으로 쓰거나 댓글로 쓰면 욕먹겠지
뭐.. 권위있는 시상식 하려면 그 많은 음반을 평가해야하는데 평론가 수준이 이러니 불가하다 본다
이래서 국내평론가는 믿고 거른다 글쓰는게 조빠 수준임
적당히 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