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현지 대표 메이저 일간지 평론가 리뷰출처: https://www.tagesspiegel.de/kultur/wo-das-phantastische-zuhause-ist-jakob-hrusa-dirigiert-die-berliner-philharmoniker-13368664.htmlWo das Phantastische zuhause ist: Jakob Hrůša dirigiert die Berliner Philharmoniker Toller Janáček und Bartók, enttäuschender Beethoven: Das Konzert der Philharmoniker vom Donnerstag gleicht einer Achterbahnfahrt. www.tagesspiegel.de
11년차에 아직도 ㅠ
이 리뷰 출처가 독일 현지 일간지라는 것을 명시해 줄 필요가 있음
댓에 독일 현지에서 제일 많이 보는 일간지라고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399176&page=1
맞아 요쪼아래 조빠 아무나가 쓰는 엉터리 리뷰와 비교 불가
조성진에 대해 몰랐던 사실..여기서 많이 알게되네 ㅜ 세계 최고의 피아니스트로 알았는데
나도
세계최고? 로 알고있었다고?!!! 같은 음반사 올라프손 유자부터 우선 넘고 오라고해 기껏해봐야 조는누구인가? 가 본진평가
오죽하면 해외에서 수상 전력이 아예 없어.. 브루스도 받은 오푸스 신인상도 못받는 조..
유자는 그라모폰 상 경력 있고, 올라프손은 골드베르크로 올해 그레미상 받았지. - dc App
나도 이정돈지 몰랐어
조성진이 관심 못 받던 연주자라서 리뷰 자체가 귀하니까.. 리뷰 받았다고 자랑하면서 혹평인건 숨기는.. 조계자 한심해
여긴 조팬서비스에 실망해서 임줌 된 임줌들이 조까는데야 ㅋㅋㅋ
조저씨
팩트] 조 독일연주를 독일 메이저 일간지 평론가가 깠네
독일메이저 일간지에 평론가가 조 혹평하면 그도 임줌인겨?ㅋㅋㅋ
말이 되는 소릴해라 조빠야
메이저평론이면 베필측과 독일 음악계가 읽어봤을거고 베필상주연주자가 이런 평을 받으니 오케측에서도 갑갑하겠네
리뷰 나오는거 자체가ㅠㅠ 얼마나 처참했으면 내지는 리뷰자체를 쓴소리로 듣고 개선해야하는데 과연
다시 되찾은 균형이라니 너무 굴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