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쓴이 말 다 맞음
하지만 그동안 그나마 한국 인기로 티켓매출이 있었고 베필상주도 한국팬들 가입을 위한 전략이었음
아래 글에서 적은 3가지 - 소속사, 인기, 지휘자 인맥 - 중 연주 퀄이 없는데 사실 고만고만한 조의 대체자들은 꽤 많음
캉토는 이미 조를 능가했고 압두라이모프만 해도 조의 상위 대체자라고 할 수 있음. 브루스와 마오는 직관 안해서 모르지만 연주 만족도는 비슷비슷하지 않을까 싶음
아무튼 위 세가지 중 한국에서의 독보적인 인기가 조에겐 가장 큰 강점이었고 이제 예전만큼 독점적 지위가 아니다보니 스케줄 타격도 당연히 있을 예정임
예전 노먼이 반클 우승으로 한국 피아니스트들은 서로 친해요 어그로 끌 때 댓글들이 "둘이 스케줄을 놓고 경쟁하는 수준이 되면 달라진다"고 했는데 지금은 스케줄 놓고 경쟁하는 상황이니까..
대체 가능한 연주자라는말 동감함 비슷한 아시아 연주자 중에는 잽머니 포함 마오로 대체 가능한 거 같음. 올해 쇼콩 우승자가 누가 될지에 따라 또 추가되겠지
전체적으로 동감. 아래 옛 연주보면 가능성이 있는데 안타깝다
작년까지는 마오가 하위호환이라고 봤는데 조가 허둥거리며 연주 노선 바꾼 후에 망쪼라서 마오가 훨 안정적이고 낫다고 봄
그건 근데 아니더라 실연 기준 조>>>>마오 긴 했음 아무리 여기서 욕먹어도 조한텐 마오에겐 없는 팬덤이란게 존재하고.. 것도 꽤 두텁고(아시아한정..그러나 아시아 무시못하지) 한 수 위임. 나 찐임팬 마즘..
조빠들 마오 우습게 보는거 웃겨 타건부터 다른데
디지 푸쉬도 인맥 ,섭외에 큰 영향을 주는듯
솔직히 예당 실연 봤는데 마오보단 조가 낫더라 조 너무 내려친다 니들
조깍지
조빠들이 임 내려치는 워딩이나 보고와라
ㅇㅇ 마오 조 브루스 실연 봤는데 마오는 좀 잽머니빨 크다 싶었다
대체 가능한 연주자라는 말엔 공감함 아시아권 콩쿠르 우승자들이 다 나이먹고 콩쿨빨 떨어지고 밑에서 치고 올라오면 다 그렇게 대체되는거지 머
근데 마오 역시 대체제가 많다는 점..본인도 그걸 느끼는듯
소리적으로 조는.. 영상으로 볼 때랑 실연으로 들을 때가 다르니까 조빠들 계몽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