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ㅍ 펌] konfið Sæl Konfið Sæl Hér verður flutt hljóðritun frá tónleikum sem framfóru í Köln, 31. januar á þessu ári.
"오늘 1월 31일 저녁에 열린 연주회의 실황 녹음이 도착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1월 31일 저녁에 열린 콘서트의 녹음을 전달해 드립니다. '
첫째날 연주 맞나봐 4월5일은 둘째날 연주 들려주겠지
익명(218.38)2025-03-21 23:48:00
미쳤네 물흐르듯 유려한 피아노 선율에 오케랑 합이 엄청 잘 맞네 4월에 프국 마첼라루 지휘 보러가는데 기대된다
클갤러2(121.131)2025-03-21 10:39:00
답글
1111
익명(61.85)2025-03-21 23:48:00
진짜 합 좋고 소리 좋고 잘 치고 대박이다
익명(223.38)2025-03-21 10:58:00
개좋네 진짜
클갤러4(211.234)2025-03-21 11:03:00
답글
아니 진짜 미쳤네ㅋㅋㅋㅋㅋ
클갤러5(211.234)2025-03-21 11:25:00
미친 2악장 뭐임?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쳤다
익명(211.199)2025-03-21 11:11:00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익명(223.38)2025-03-21 11:39:00
2악장 미쳤다
익명(223.39)2025-03-21 11:44:00
좋다 미쳤다
익명(118.235)2025-03-21 12:14:00
3악장도 더 미쳤는데???
익명(39.127)2025-03-21 12:39:00
쾰른 들어보니 임은 다양한 버전을 연주해본 후, 런심 카네기연주를 라흐2 최종 레전드버전으로 만들고 싶어한 듯.. 공연후 아쉬워 한 이유를 알겠다.
익명(58.238)2025-03-21 13:19:00
답글
오케랑 합은 쾰른이 좋은데 임 연주 자체는 런심이 더 좋다 나는
익명(211.234)2025-03-21 13:27:00
답글
ㄴ아니다 피아노 카네기가 최고인줄 알았는데 쾰른 다시 제대로 다시들어보니 임 피아노 엄청나네
3악장 너무 좋은데 임한테 오케가 맞춰주니까 쾌감이 장난아니다 진짜 심장 벌렁거리고 울컥하네
클갤러7(117.111)2025-03-21 13:29:00
림은 스트리밍이나 중계 무조건 풀어줘야 함. 노세다와 라흐2 밀녹 존나 미쳤드랬지. 폰으로 녹음했는데 음이 졸라 정확 미쳤
클갤러9(175.223)2025-03-21 14:07:00
답글
이것도 밀녹이 있어?
클갤러7(117.111)2025-03-21 14:09:00
답글
근데 역시 실력있는 지휘자들이 다르긴 다른 듯
클갤러10(61.97)2025-03-21 14:50:00
답글
https://youtu.be/zHM6QX_4x9Y?si=Z8UtPEaEKgc8MC1Z
클갤러11(58.239)2025-03-21 15:48:00
답글
ㄴㄱㅁㅇ
클갤러10(61.97)2025-03-21 19:41:00
생전 처음 듣는 느낌의 라2네. 빠르기는 중간 소리 밀도가 엄청남. 오케 악기도 다 살아서 움직이고 피아노도 거기서 춤추기도 하고 뚫고 가기도 하고. 결론은 여지껏 없던 밀도의 라2.
클갤러12(118.235)2025-03-21 16:13:00
답글
ㅇㅇ
클갤러10(61.97)2025-03-21 19:42:00
답글
내가 하고싶은말이네
익명(61.85)2025-03-21 23:47:00
라2는 워낙 오케외 피아노가 강렬해서 보통 피아노 소리가 묻히기 십상임. 리히터를 쳐주는 이유는 피아노가 압도적으로 오케를 넘어서기 때문인데 문제는 오케와 협업을 통한 저너머의 음악엔 못감. 라흐가 과연 음표를 적으면서 생각한게 어떤 피아노음표는 무의미한 것일까. 나는 아니라고 봄. 그런데 그 음표가 의미를 가지려면 오케와 피아노의 고도한 협업이 나와야 한
클갤러12(118.235)2025-03-21 18:40:00
답글
그런데 그 협업의 가장 기본은 박자라고 봄. 물론 소리의 질과 조화도 있어야 하지만. 이 박자는 피아노가 오케에 대해 오케에 대해 피아노가 지켜주어야 함. 지난 카네기는 초반 박자가 어긋난 게 아쉬웠지만 쾰른은 기본인 박자가 너무 잘맞으니 라2의 음표가 모두 다 살아난거라 생각.
이번엔 서정적이다
너무 좋다 지금 듣고 있어
너무좋아
고마워
빨리 듣고싶다
그지? 내가 진작부터 말했잖아 콜론 둘째날이 최고라고 괜히 내가 뿌듯
근데 이거 첫째날이래 대체 둘째날은 어땠던 걸까
ㅋㅋㅋ 패북에서 이거 둘쨔날이라고 정정했네 둘째날인걸로
ㅋㅍ 펌] konfið Sæl Konfið Sæl Hér verður flutt hljóðritun frá tónleikum sem framfóru í Köln, 31. januar á þessu ári. "오늘 1월 31일 저녁에 열린 연주회의 실황 녹음이 도착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1월 31일 저녁에 열린 콘서트의 녹음을 전달해 드립니다. ' 첫째날 연주 맞나봐 4월5일은 둘째날 연주 들려주겠지
미쳤네 물흐르듯 유려한 피아노 선율에 오케랑 합이 엄청 잘 맞네 4월에 프국 마첼라루 지휘 보러가는데 기대된다
1111
진짜 합 좋고 소리 좋고 잘 치고 대박이다
개좋네 진짜
아니 진짜 미쳤네ㅋㅋㅋㅋㅋ
미친 2악장 뭐임?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쳤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2악장 미쳤다
좋다 미쳤다
3악장도 더 미쳤는데???
쾰른 들어보니 임은 다양한 버전을 연주해본 후, 런심 카네기연주를 라흐2 최종 레전드버전으로 만들고 싶어한 듯.. 공연후 아쉬워 한 이유를 알겠다.
오케랑 합은 쾰른이 좋은데 임 연주 자체는 런심이 더 좋다 나는
ㄴ아니다 피아노 카네기가 최고인줄 알았는데 쾰른 다시 제대로 다시들어보니 임 피아노 엄청나네
난 카네기 녹음본이 절절해서 더 좋아
카네기 쾰른 둘다 다른 느낌으로 좋다
림 그라모폰상소식보다 더 충격받은게 라흐2. 미쳤다는 말밖에 안나옴. 충격과 공포의 여태 들어본적없는 기적의 라흐2로 클갤 뒤집어졌었음
3악장 너무 좋은데 임한테 오케가 맞춰주니까 쾌감이 장난아니다 진짜 심장 벌렁거리고 울컥하네
림은 스트리밍이나 중계 무조건 풀어줘야 함. 노세다와 라흐2 밀녹 존나 미쳤드랬지. 폰으로 녹음했는데 음이 졸라 정확 미쳤
이것도 밀녹이 있어?
근데 역시 실력있는 지휘자들이 다르긴 다른 듯
https://youtu.be/zHM6QX_4x9Y?si=Z8UtPEaEKgc8MC1Z
ㄴㄱㅁㅇ
생전 처음 듣는 느낌의 라2네. 빠르기는 중간 소리 밀도가 엄청남. 오케 악기도 다 살아서 움직이고 피아노도 거기서 춤추기도 하고 뚫고 가기도 하고. 결론은 여지껏 없던 밀도의 라2.
ㅇㅇ
내가 하고싶은말이네
라2는 워낙 오케외 피아노가 강렬해서 보통 피아노 소리가 묻히기 십상임. 리히터를 쳐주는 이유는 피아노가 압도적으로 오케를 넘어서기 때문인데 문제는 오케와 협업을 통한 저너머의 음악엔 못감. 라흐가 과연 음표를 적으면서 생각한게 어떤 피아노음표는 무의미한 것일까. 나는 아니라고 봄. 그런데 그 음표가 의미를 가지려면 오케와 피아노의 고도한 협업이 나와야 한
그런데 그 협업의 가장 기본은 박자라고 봄. 물론 소리의 질과 조화도 있어야 하지만. 이 박자는 피아노가 오케에 대해 오케에 대해 피아노가 지켜주어야 함. 지난 카네기는 초반 박자가 어긋난 게 아쉬웠지만 쾰른은 기본인 박자가 너무 잘맞으니 라2의 음표가 모두 다 살아난거라 생각.
1111 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