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 선택할때도 데카가 1년동안 쫓아다니면서 적극적으로 구애해서 계약했고 북미, 유럽 매니지먼트 맡고있는 img같은 경우에도 계약하기 위해서 다른 업체들이랑 경쟁해서 계약한거인데 신인들이 넘치는 이 업계에서 임의 경우는 본인이 스스로 심사숙고해서 직접 선택한거라서 특이 케이스인게 맞음.

그리고 그 다음해 쇼팽 에튀드로 데카는 초대박 났고 img도 대박났고 서로에게 윈윈인 케이스가 되었음. 오죽하면 노란딱지네가 야심차게 내놓은 스테이지 플러스에서도 메인에 들어갔겠어.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