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 선택할때도 데카가 1년동안 쫓아다니면서 적극적으로 구애해서 계약했고 북미, 유럽 매니지먼트 맡고있는 img같은 경우에도 계약하기 위해서 다른 업체들이랑 경쟁해서 계약한거인데 신인들이 넘치는 이 업계에서 임의 경우는 본인이 스스로 심사숙고해서 직접 선택한거라서 특이 케이스인게 맞음.
그리고 그 다음해 쇼팽 에튀드로 데카는 초대박 났고 img도 대박났고 서로에게 윈윈인 케이스가 되었음. 오죽하면 노란딱지네가 야심차게 내놓은 스테이지 플러스에서도 메인에 들어갔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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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그러네 근데 임은 소속사 이런데 욕심없어보여
음악에 욕심이 많고 명예나 돈은 신경쓰지 않는 스타일이라고 함. - dc App
목도 안벗어날거같아서 문제 --
근데 사람일을 모르는거라 다른 이유로 소속사나 음반사 옮길 수도 있겠지 그때 이렇게 악담들으면 개무서울듯
명예나 돈은 따라오게 되있음 유명한 연주자가 되기 싫어도 본업 잘하면 안될수가 없듯이 ㅋㄹ
ㄴㄴ그니까 굳이 돈때문이 아니어도 옮기고 싶은 순간도 있을수도 있는데 안전 이별이 중요한듯
사실 해외 스케 나오는거보면 ㅁ이잡은 국내 스케 너무 갭이 느껴짐 듀오도 그렇고 무슨 카메라타랑 협연도 그렇고
ㄴimg 매니저들이 일을 잘하더라고 그리고 임의 팬이라서 그런지 임의 성향을 잘 파악하는듯 - dc App
목은 임 이용해서 회사 확장하는데 전력하고 있는거 같아
또 기습 목까는 동피는 뭐냐 임이 목 소속사라 별로 까고싶지 않음 임 욕할려고 소속사 판까는 댓글 많이봐서
안전 이별이 생각보다 힘든게 나는 마음에 안드는데 기획사가 일도 못하면서 욕심만 많아서 잡고 늘어질 수도 있는거라
ㄴ 소속사가 저ㅈㄹ 못할정도 위상이 독보적이면 앞길 막고싶어도 못하지 않을까ㅋㅋ
임은 해외야 알아서 img 끝나면 또 많은 데서 같이하자 줄설거고 임 본인이 원하는 방향을 보장해주는델 선택할거라 상관없는데 어휴 목을 어쩐다냐 목과의 인연이 있어 가만두는 거긴하겠고 목도 뭐 사업하는거 모르는바 아니지만 둘은 너무 안맞는다 할말하않
더 큰 회사들 가지 왜 거기 갔을까 아쉬워하는 목소리도 있었지 임은 그저 매니저들의 열정과 본인과 음악적 방향이 맞는 점만 본것 같아
결국은 오래 일할 사람들이라 본인의 성향에 맞게 고른거라고 봄. - dc App
저렇게 오래 열정적으로 구애를 했으니... 10년 뒤에 임도 회사를 옮길 수도 있고 미래는 모르는거지만 지금보면 잘한 결정 같음
“나는 내 삶을 오직 음악만을 위해 살기로 결심했고, 음악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내 음악이 더욱 깊어지길 바라며, 그 바람이 청중에게 전해진다면 저는 만족합니다.” — 임윤찬
캬~ 매번 봐도 명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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