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빠들이 하도 난리쳐서 확인차 들어가 보니..
당초 비엔나 콘체르트하우스 모짜르트홀(700석)
개최하려했으나 조기매진 및 현지 공연수요로 인해
가장 큰 그레이트홀(1,840석)로 장소 변경.
공연 시간이 다음날 런던 위그모어홀 공연 이동시간
으로 인해 현지시간 4.6. 아침 11시 시작
조빠들이 텅텅이라고 해서 들어가 보니
그레이트홀 1층과 2층은 구역별로 2석~8석 정도
소량 남아있고 맨 꼭데기층 3층만 일부 남아있어서
대략 1,500석이상 판매된 것같은데..
이것도 공연당일까지는 전부 나갈것으로 보임.
조는 그동안 모짜르트홀에서 리싸하다니 이번에
처음으로 그레이트홀 이용했는데 공연전날까지
4~5개 구역 비어있었는데 최종 현황은 모름.
궁금하면, 임갤 공연정보현황가서 확인해볼 것.
ㄴㅇㅇ 조텅텅이
조성진빠들은 날조아니면 말을 못함 증거 가져오라 니깐 주둥이만 나불나불 텅텅 이지랄 하고 있어
조는 차근차근 10 년만에 큰홀에서 하는데 임 첫공연부터 큰홀에서한다구 성급하네 인기영합이네 그러다끝이안좋을거네 악담퍼붓던 블로거지인지 뭔지생각나네 ㅋ
조성진팬들 마음을 그렇게 나쁘게 먹으니 부메랑맞지
부메랑이 괜히있는게아님 등장하자마자 여기저기서 밟아놓으려는 정치질 일상인거보고 참. 글로벌 큰상을타도 축하해줄 아량조차 없다니 그래놓고 동양인차별 운운 할말이없음
큰홀 작은홀을 연주자가 정하는것도 아닌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본인들 심보나 잘 관리하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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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나이30살에 큰홀 리싸 데뷔
페스티발인 경우 숙소 근처에 연주홀이 있어 오전 11시공연도 부담이 없으나 대도시의 휴일 오전 11시 공연은 기상시간도 있어 접근성이 아주 낮음 줄줄이 계속 공연이 있는 임측에서 시간을 바꿀 리 없고 주최 측이 무리한 듯
ㅇㅇ 근데 시간이 열악한데도 모짜르트홀 두배 넘는 좌석이 판매됐으니 바꾼 거 잘 한 거 같네
원래 전날 작은홀이었는데 주체측이 큰 홀로 바꾸면서 시간 조정한거지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연주를 들을 수 있어 좋으나 통영에서 부터 먼길 비행기에 육체적으로 힘들 것 같아서 걱정이 되어서 하는 말.. 특히 쉬는 날 없이 6 7 8일 삼일 연속 연주해야 하니
빈 콘체르트하우스, 런던 위그모어공연 등 3일 공연이 모두 상징성이 큰 중요한 공연인데..임은 잘 할 것임
ㄴ1.229 걱정 안 해도 됨 임은 잘 할 거야
큰 홀로 옮긴날도 억까 발광하지 않았었나
조까치들 임 수상이나 좋은일 있기전 집단발광. 뭔소식있으려나 기대되네
조 텅텅이고 70프로면 잘나간거라며 쉴드치던 애들이 임매진가지고 ㅈㄹ하는 거 진짜 어이털림
임은 장애석 몇개만 남아도 텅텅이라는 조빠들임
일본 공연장에서 매진이면 주는 매진봉투까지 받은 연주도 텅텅이라고 허위 날조질 하는 조빠들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