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비에 페스티벌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게반트하우스
베를린 도이치 심포니
루체른 페스티벌+협연+리싸
도이치 캄머필 유럽투어(황금홀 포함)
라스칼라 현지+일본투어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리싸
카네기홀 리싸
아직 반도 안나온듯 하고 미국이 좀 약하긴 한데 나이 대비 조보다 잘나가는걸로 보임
베르비에 페스티벌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게반트하우스
베를린 도이치 심포니
루체른 페스티벌+협연+리싸
도이치 캄머필 유럽투어(황금홀 포함)
라스칼라 현지+일본투어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리싸
카네기홀 리싸
아직 반도 안나온듯 하고 미국이 좀 약하긴 한데 나이 대비 조보다 잘나가는걸로 보임
배필 데뷔만 하면 될 듯 근데 마오는 금방할거같다 아무래도 일본인..
임하고는 비교불가네ㅋㅋ 그빠들만 인정 안하고 잽머니 염불을 외지ㅋ
임 입지가 훨 좋지 ...임한텐 저거 다 시간문제고 마오에겐 없는 스타성 대체재 없는 독보적인 실력 유례없는 팬덤... 비교할 수가 없지. 꽂아주는건 한계가 있음
임하고 비교한게 미안해지네 임은 베르비에 재초청받았다고 감격의 눈물흘리던데
눈물은 무슨 날조하고 있네. 임은 작년이랑 올해 연속으로 가장 빨리 솔드아웃 됐어. 일본.. 유럽 각지 페스티벌에 후원 엄청 함 상상초월임 마오 스타성 없고 텅텅인거 유럽계자들이 모르겠냐 걍 알아도 쓰는거지
킹치만 마오는.. 매가리가 없는걸 ㅋ 음반으로 들을때랑 실연 보고 이미지갭 충격이 넘 컸다 척추에 문제있나 계속 걱정하게 되는 자세던데 시각도 중요한 공연예술이란걸 다시 생각해보게 됨
작년 베르비에 폐막공연인데도 티켓 많이 남았다던데 외모도 연주도 관객 휘어잡는 카리스마가 없는듯
작년 리싸 큰 홀 티켓이 너무 안팔렸던데 올해는 작은 교회던데도 아직도 매진 아니더라
그래도 조보다는 낫지
조는 팬덤이라도 있지. 꽂아주는건 한계가 있지
정기 협연은 없나 페스티벌은 많은데
페스티벌 돌면서 이제 발동 거는거지 벌써 조는 훌쩍 뛰어 넘음
마5는 정기협연이 없네 진짜...스타성이 부족해서 아무래도
찰츠+루체른 ㄷㄷ 임한테는 그림의 떡이네 ;;
ㄴ 조 20살에 콩쿨 전전할 때 임이 어떤지 보고도 정병 조빠 이러는건 지능 문제지 서른넘어 발전없는 조 내리막탈거 두렵지? ㅋㅋ
ㄴㄴ임한텐 모든게 시간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