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골베였고 어느 연주자도 흉내내지 못할
독보적인 골베였다

뭐? 미스터치? 변주와 트릴 변주 이해 못한거면 가서 뒤져
소리가 안들려? 여기 올 게 아니라 이비인후과 가야지

이런 연주자 까는 건 질투에 눈이 먼 인간들이라고 밖에
말 못한다

경이롭다 못해 숭고해지고 듣는 이가 겸손해지는 연주였다
임빠인 걸 자랑스러워 해라

앨범 공개되면 엄청난 반향 장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