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현 & 홍석영의 듀오리싸이틀이 있었네?
근본 있는 실력자 17세 동갑 김세현과 홍석영이 기대된다
https://www.youtube.com/shorts/k5VHkdSy-gc
p.s.
조성진 팬들이 어제 오늘 숨겨놓던 아이피까지 동원해서 개지랄 떠는 이유는
통영 공연을 통해 드디어 한국의 평론가들까지 임윤찬에 대해 극찬을 숨기지 않고 대거 쏟아내기 시작했기 때문..
조빠가 난리를 치나 안치나 변함 없는 사실은
조성진 연주는 근본이 없다는 점.. 10년이 지나도 연주가 도통 나아지질 않아..
연주자는 연주가 늘지 않는데 조빠는 타 연주자들이 칭찬 받는걸 보는게 죽기보다 싫고 어쩌겠어 발광해야지 ㅉㅉ

ㅇㅇ 전부터 조 이외엔 다 짓밟아 죽이려 두눈 시뻘개져 달려듬 어린연주자 조차 예외없어
ㄴ 내말이!!!!
어린 김세현이 롱티보 우승한것도 꼴보기 싫어서 표정이 어쩌네 임 끼워넣고 하는거 다 조빠들
이간질하는 ㅇㄱㄹ같은데
61.76 심정은 이해하는데 심한 거 아니면 그냥 둬도 돼. 작정하고 까는 거면 몰라도 그 정병만 시비걸 거야. 그놈은 없는 것도 만든다 미친놈은 자기 길 가게 둬
뭘내려치고억까야 콩쿨보면서 이렇다 저렇다 잘한다못한다 떠드는거 다반사지 그런거까지 고나리하고ㅈㄹ이네
"랑"... 자주쓰는거 누구빠 전용이던데
ㄴ맞아 쓰니야 저 고나리 댓글부터 싹 댓정해도 돼
암 우승 후 2년 넘게 견제 받고 비방 받아서 그래. 비슷한 나이대에 현역 스타 신예 스타라 충돌은 어쩔 수 없어. 대충 정리되는 중이야. 그 정병만 나대는 중
ㄴ같은 생각이야 얼마 안남았오
내 통제성향은 조성진빠들에게만 적용됨.. 근본도 없는 연주자 쇼콩 이름 하나 믿고 몽둥이 들고 고나리질 10년간 해온 조성진 빠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