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클래식 평론의 양대산맥인 

영국의 그라모폰과 프랑스 디아파종.

이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최고권위의 클래식 평론가 집단임. 

디아파종의 임 골베에 대한 평론은

최고 수준의 극찬.

그라모폰은 내일 새벽 위그모어공연 후

나오겠지.


쇼튀드를 정복하고

21살에 골베라는 또 하나의 거대한 

산에 오르기위해 흔들림없이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임의 음악적인 도전은

평가받아 마땅하고,

호, 불호를 떠나

한국 클래식애호가라면 

이 어린 피아니스트의 외롭고

많이 힘들 도전을 조용히 지켜봐주고

응원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