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클래식 평론의 양대산맥인
영국의 그라모폰과 프랑스 디아파종.
이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최고권위의 클래식 평론가 집단임.
디아파종의 임 골베에 대한 평론은
최고 수준의 극찬.
그라모폰은 내일 새벽 위그모어공연 후
나오겠지.
쇼튀드를 정복하고
21살에 골베라는 또 하나의 거대한
산에 오르기위해 흔들림없이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임의 음악적인 도전은
평가받아 마땅하고,
호, 불호를 떠나
한국 클래식애호가라면
이 어린 피아니스트의 외롭고
많이 힘들 도전을 조용히 지켜봐주고
응원했으면 좋겠다.
쉬운길 안가고 어려운길 선택한거자나 응원한다
응원한다 222
거침없는 행보에 뜨겁게 응원한다!!
맞아맞아
ㄹㅇ 앨범만 리뷰
ㅇㅇ 맞아 위그모어홀 리싸는 가디언지 등 리뷰 기다림
기사는 써
오늘 얀센이라는 아이가 가져온 오스트리아 쩌리 리뷰로 하루종일 시끌시끌하던데..초기 쇼튀드때보다는 훨씬 평론과 대중의 반응이 좋으니 그냥 즐겨
진짜 용감해 윤찬림 어떻게 이렇게 대범할 수 있지
초절 쇼튀 골베 어려운길 피하지않고 직진하는거 리스펙
얀센 뭐하니 디아파종 평 본문 가져와야지 니가 가져오길 기다린다 ㅋㅋㅋ
아마 아래 갤러가 선수쳐서 당황하고 있을거야
미안 니 아이피 차단하고 있어가지고 몰랐지ㅋㅋㅋ잠시 풀었다
뉴욕타임즈 수석 평론가님이 임 골베 리싸 기대하고 계심
222 재커리 울프님 리뷰도 기대 ㅋ
333 ㅋ
위그모어가 벌써 내일이야? 와.. 나 떨리기 시작했어..
위그모어 가는애들 진심 부럽다.. 데뷔무대는 안 부러웠는데 이번에 너무 재밌을듯ㅠ
두 곳도 좋지만 사실 독오에서 인정받는 모습도 보고싶긴하다 ㅋㅋㅋ 진짜 어렵네ㅋㅋ
안 넘어오곤 못베길거야 곧
독일에서 베토벤으로 이미 극찬 평론 골베 리싸는 현재까지는 스케잡힌 것 없고 오스트리아에서 리싸 한번 함 저번 협연은 극찬받았고
넘어올 거야 처음 들어본 음악의 세계일테니 이번엔 이해해준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