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들은 사람들은 조용히 구경이나해라


들은사람들은 알겠지만 적당히 안주하는 연주가 아니었잖아

한눈에 알아보는 사람도 있고 새로움에 낯설어하는 사람도 있겠지


누가 뭐라해도 내가 듣고 내가 본게 너무 확고해서 비평도 타격감 없고 극찬들어도 그러려니 싶다


자기길 용감무쌍하게 가는 존경스런 예술가

레퍼토리 해석 뭐 한가지 안전하고 편하게 가는게 없잖아

진짜 존경스럽고 기회가 되면 무조건 듣고싶고 안듣는게 내 손해다 싶고..전세계 나같은 팬들이 점점 늘어나는게 팩트고


암튼 듣지도 않고 왈가왈부는 진짜 웃기는 짓거리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