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 2025년 아부다비 공연, 3년 공들여”

후다 UAE 음악·예술재단 이사장, 한국 예술가 발굴·초청 위해 방한 “석유가 아랍에미리트(UAE)를 지속시키는 유일한 자산이 될 수는 없습니다. 석유 다음을 준비해야 하는 우리는 ‘문화’가 미래의 가치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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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아부다비 공연이네


예전 기사지만 임윤찬 이름 넣고 제대로 올려봄


2019 후반기부터 2022 전반기까지는 코로나로 전세계가


힘든 시기라 공연 성사가( 특히 먼 해외는 더) 쉽지 않았을 것 같다


거기다 반콩 준비기간도 겹치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