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 4월 12일, 일요일 @ 2 pm 낮 공연
풍산 스폰서. $66 부터
임 - 4월 24일, 금요일 @ 8 pm
미국 스폰서. $75 부터
참고로
이소령 - 2월 20일, 금요일 @ 8 pm
미국 스폰서, $47 부터
마오 후지타 - 3월 4일, 수요일 @ 8 pm
미국 스폰서, $47 부터
긴 말 필요 없고 카네기공연만 봐도 답이 나온다
조 - 4월 12일, 일요일 @ 2 pm 낮 공연
풍산 스폰서. $66 부터
임 - 4월 24일, 금요일 @ 8 pm
미국 스폰서. $75 부터
참고로
이소령 - 2월 20일, 금요일 @ 8 pm
미국 스폰서, $47 부터
마오 후지타 - 3월 4일, 수요일 @ 8 pm
미국 스폰서, $47 부터
긴 말 필요 없고 카네기공연만 봐도 답이 나온다
난 언제 가보나..
이소룡ㅋㅋㅋ
한참 생각했네 누군가ㅋㅋ
조성진만 한국 기업 스폰서
그러게 ㅋㅋ
조 뮤지크페라인 황금홀 & 콘서트헤보우 메인홀 리싸잡힘, 카네기따리 임과는 다른 레벨 ㅋㅋ
ㄴ경기필따리 하는 레벨
ㄴ 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조빠 ㅉㅉ
ㄴ 106.101 조 보스턴 체임버홀로 강등 ㅎㄷㄷ 조 덕분에 작은홀이 있는거 첨 알았다 ㅋㅋㅋ - dc App
ㄴ 106.101 조 나이 32 황금홀 언제 데뷔?! 최초 한국인이 아직도 빈필이랑 못한거 실화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캉토도 47불부터네
젤 비싸네
돈의 흐름 따라가보면 답 나오지
$75가 시작가면 섭스에서 매진 후 가격이 두배 세배 올라가버리는 다이내믹프라이싱
적나라하게 드러나버리네. 역시 돈은 거짓말을 안함
조 예전부터 후원하던 풍산 이번 예당공연 임 스폰서
역시 돈은 거짓말 안해 - dc App
2222
이소령은 브루스 리우 얘기하는거냐? 그럼 리우랑 마오랑 캉토 전부 47달러부터 티켓가격 시작이네 근데 그 셋 보다 조가 더 윗급이라고??? 림은 완전 차원이 다르고
조가 당연 윗급이지 티켓가격이 아니더라도
조 연차도 있고 필드뛴 경력쳐주는거
임이 제일 어리고 데뷔도 3년차 밖에 안됐는데 제일 비쌈 ㅋㅋㅋ 티켓파워가 다르니깐
티켓파워 젤 중요하다
당연히 조가 윗급이지 경력이 있는데 임이 특이 케이스고
낮 시간에 팔면서 가격은 높게 잡은 거 조 공연은 그래도 팔린다는 믿음이겠지 호구잡힌 거 같지만 한편으로는 대단하네
조는 풍산 후원
조는 풍산이 손떼면 어찌되려나
아하 브루스.. 이소룡
또또 어린 연주자들 이겨 먹었다고 좋아하는 조빠 있네 브루스는 무려 5년 후배인데
임 제일어리고 커리어 겨우3년차인데 티켓 제일비싸네 시간도 금욜밤 골든아워
마오랑 이소룡 후원 재단이 어딘데?
임과 칸토와 같은 재단
ㄴ 와 임 미국재단이네
재밌구만
스미노는 얼마야? 이번에 카네기 데뷔하는데 일본 금융기업이 스폰이더만
이번 11월 18일 리싸가 데뷔하는거 같은데 $47 부터이고 스폰은 임과 같은 미국 스폰서고 내년 2026 3월 31일 알솝/필라델피아오케와 거쉬인피협하는데 $56 부터이고 스폰서가 Mizuho
스미노도 마오 캉토 브루스와 같은 가격이네
ㄴㄴ아 협연만 일본기업이구나
이소령ㅋㅋㅋ조는 10년차고 임이랑 마오 브루스 셋다 비슷한 신예인데 둘은 47 우와 임은 확실히 티켓 가격부터 받는 대접이 다르네ㅋㅋ
임21살 마오27살 브루스28살인데 임이 훨씬어리지..근데도 티켓가 제일비쌈..
근데 다음 시즌 임 프로그램 겁나 기대된다 예상보다 슈베르트 곡 일찍 해줘서 좋네 슈베르트에 대해선 별다른 언급이 없어서 임 20대 초반에 듣기는 어렵겠다 싶었는데 아니었네ㅋㅋ
요즘 그 레파들 예습하는데 진짜 기대된다
예번 인텁에서 슈베르트 좋아하는 작곡가에 오른 적 있은 그때 슈피소 전곡도 치고 싶다고 하지 않았나??
나도 슈베르트 얘기없어서 별로 안좋아하나 싶었는데방랑자라니 미치겠다 임 레퍼토리 다양해서 행복함
어릴때 인터뷰에서 콕 찝어서 슈베르트처럼 살고 싶다 그랬던거 기억난다
섭스 개별 아직 안풀린거 같은데 많이 팔렸어? 지난달에 1층은 다 나갔다고 한 듯?
5 층까지 있는데 1,2,3 층 벌써 매진되고 4 층 드레스 서클 시방석이랑 별로인 자리 좀 남고 5 층 발코니 여유 있는 정도 임은 개별티켓 남은 적이 없어 항상 섭스에서 매진이더라
ㄴ 1년도 더 남았는데 티켓파워 ㄷㄷㄷ
스턴홀에서 하는 피아니스트 리사이틀 포함된 시리즈가 7 가지 있는데 다른 시리즈는 아직 표 여유 있고 한층이라도 매진된 곳이 없어 그리고 통화 할때 윤찬림 티켓 문의가 어마하다고 그니까 저렇게 매진된건 임 티켓파워 때문인거 ㄷㄷㄷ
ㄴ 와 ㄷㄷㄷㄷ
ㄴㄴ역시 윤찬림 카네기에서 좋아할 수밖에 없겠다
임은 어나더네 랑랑보다 높네 ㄷㄷ브루스 마오 캉토 랑랑 임은 같은 미국 스폰서네
임 저번 협연, 랑랑의 거의 2배가격에서 시작했는데도 조기매진이였잖아.
헉 랑랑보다 비싸면 현시점 클계 최고 티켓파워 아님?
임 티켓파워 다 아는구나 원정 다니는 외국인팬들도 많던데 대단해
국내기업 후원 없으면 조는 카네기홀 서기 힘든 상황임? 국내지원은 여전히 몰빵중이구나
그런가보네 다 미국기업인데 조만 국내기업
풍산은 유학비도 지원했다며 풍산에 뭐 보답이라도 하고는 있는거냐
감사.. 감사함을 모르는 그라서..
혼자 풍산 ㅋㅋ 조는 이제 해외 스폰서가 안붙나봐 ㅋㅋㅋㅋ
조 근데 국내서도 기업 스폰서 이제 안붙던데 카네기홀도 혼자 국내기업이네 ㅋㅋㅋ진짜 국뽕빼곤 뭐라 논할 수 있는 처지가 아니네
다닐은 스폰서가 어디야?
미국이겠지
추측말고
딜로잇
딜로잇은 독일인가?
딜로잇 컨설팅회사 아냐? 글로벌회사
조빠들이 왜 맨날 마오 브루스 견제하는지 이제 알겠네 혼자 국내기업 ㅋㅋㅋㅋ아니 뭔 신인들보다도 해외 스폰이 안붙냐
2222
마오 브루스도 지보다 다섯살은 어리구만
스폰서 받는 거랑 안받는 거랑 무슨 차이가 있어? 표 잘 팔리면 스폰서 없어도 되는거 아녀? 몰라서 묻는거임
가격이 스폰서 안붙으면 무지 비싸져서 공연 자체가 성사가 안될거야
ㄴ 넹
클공연은 대중가수공연과 달리 좌석수가 한정되다보니 비용대비 매출 캡이 있어서 수익이 잘 안나와 공연장 등 전체 운영관점에서 수익이 조금이라도 날려면 후원이 붙어야 함
조는 이제 해외 스폰서 없는거야?
원래도 없을걸
임 이후 만들어진 재미한인후원회 후원도 조가 특혜 다 받잖아.. 임은 미국이 후원하니
감사함을 몰라
풍산이 뭐야???첨들어봄
방산기업 알짜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