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첫 무대 오른 임윤찬… 80분간 공연 선보여UAE 예술계 ‘큰손’ 카누 이사장 “그의 음악, 韓과 중동 잇는 외교관” 지난 11일 저녁, 아랍에미리트(UAE) 뉴욕대 아부다비 캠퍼스의 레드시어터홀 무대에 한국 피아니스트 임윤찬(21)이 오르자 객석은 순식간에n.news.naver.com아부다비 음악·예술재단 창립자이자 UAE 예술계의 ‘큰손’인 후다 알카미스 카누 이사장은 “내가 임윤찬의 가장 큰 팬”이라며 “그의 음악은 아부다비와 한국을 잇는 ‘은밀한 외교관’”이라고 했다.역시 큰손 다우신 안목임
이번에 반응 좋아서 뿌듯하시겠네
프랑스신문에서 국제뉴스로 임 다뤘어 스페인 매체에서도 갔다고 하네
ㄴ 오호
외교관이라 말씀해주신거 좋네
취재간 프랑스평 너무좋더라
같이 보자
외모부터 큰손이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