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달랐다.
임팬들의 크기는 조성진 때랑 비교가 안되는 열기와 크기로 생겨났어..
한국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열화와 같이 생겼지.
조야 일반 클팬과 일반인들이 쇼콩1위라니까 자랑스러워 사준게 다인데
그 사람들이 다 조빠는 아니고..
원클팬들은 오히려 조빠가 되기 힘들었지 이유는 아래 다시 씀
조성진?? 아직까지 해외 팬페이지 하나 없는게 인증.. ㅉㅉㅉ
한줌도 안되는 조빠와 조계자가 날조와 가스라이팅으로 조천재, 조대가.. 호소중일 뿐
아니 어디서 날조를 해도 뭔 조빠가 다 임빠가 되고 이딴 소설을 쓰나..
양쪽을 다 봐왔던 내가 증인 ㅋ
tmi..
쇼콩1위도 했겠다 멋진 연주 보여주면 확 불붙을텐데.. 하면서 기다린게 나다
근데 없어.. 감동 연주가 1도 없엉.. 그 후로 10년 기다려도 없엉..ㅋㅋㅋ
알고 봤더니 콩쿨에서만 온 힘을 다해 정답형으로 친거였어..
이제와서 임윤찬이 인정받고 상받고 비교 당하니까
어느정도 이제는 땀 나게 열심히 칠 각오를 하고 있겠지.. 그럼 좀 나아지겠지
..라고 기대하지만 그래봤자 지금까지 보인 바닥이 참.. 얕아서 말이지
음악을 위한 음악이 아니라.. 쉽게 쉽게 누리다가 남 인기 뺏아보자고 노력하는거는
짜쳐도 그림이 너무 짜쳐
진짜 11년차인데 팬그룹 하나 없는게 신기해
느낌과 갈애 사이에 도의 길이 있다. 부처님을 친견하고 싶은가? 형상의 부처님을 붙잡지 마라. 느낌과 갈애 사이에 있는 부처님께서 알려주신 진짜 길을 따라가면 있다. 느낌과 갈애 사이에 수다원, 사다함, 아나함, 아라한 도, 과의 길이 있다. - 모곡 사야도 - <미얀마 아라한의 수행 9: 위빠사나 선사들의 법문 모음 中>
최초 쇼콩우승자가 나오다니 놀라웠고 기뻤고 잘되길 원했다 대부분은 그런 마음이었을거야 여기 와서 너무 많은걸 봐서 슬픔
나도 그런 바램이었는데..
쇼콩 이후 너무 못나가더라고.. 그 이후에 쇼콩뽕 바이럴 적극 추진하면서 현재의 쇼콩뽕막귀조빠들을 제법 만들어냈지
조는 팬페이지 없어도 본인 페북 계정에 팔로워많음
임은 해외팬페이지도 있고 슨스에 팔로워도 많은데..
조는 팬보다 계자가 더 많은거같이보인다 팬이라면 남의 팬 마음도 알아서 저렇게 언행 안할거 같거든 이익에 얽혀서 조입장조차 생각않고 오로지 목표달성에만 급급해보여
ㅇㅇ 동감이다
이거다
쓰니 똑똑하다 꿰뚫어보고 있네
정말 10년동안 일년에 100회씩 연주한다면서 극찬에 회자되는 연주가 하나도 없냐?
ㅇㄱㄹㅇ
쓰레기 조성진 계자와 미친 광팬들도 조한테 정떨어지는데 한몫했음
한몫 정도가 아니라 매우 큰 지분..머리나쁜 그들.. 공존을 택했으면 이런 결과는 아니었을텐데
ㅇㅅㅌ 팔로워수도 조작한다며? 사실이냐? 조는 아니겠지
여기와서 모든 걸 알고 나니 멋도 모르고 샀던 시디만 봐도 토나옴
나도 씨디 많은데 ㅜㅜ
그때 조 우승했다는 글 보고 오...이러고 끝이었던 기억이...클래식 덬질은 이번이 처음
이거 왜 때문에 개인 사찰이냐.. 내가 전파한 지인들 모두 오... 그러고 다시 듣는 일은 없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