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달랐다.


임팬들의 크기는 조성진 때랑 비교가 안되는 열기와 크기로 생겨났어..

한국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열화와 같이 생겼지.


조야 일반 클팬과 일반인들이 쇼콩1위라니까 자랑스러워 사준게 다인데

그 사람들이 다 조빠는 아니고..

원클팬들은 오히려 조빠가 되기 힘들었지 이유는 아래 다시 씀


조성진?? 아직까지 해외 팬페이지 하나 없는게 인증.. ㅉㅉㅉ

한줌도 안되는 조빠와 조계자가 날조와 가스라이팅으로 조천재, 조대가.. 호소중일 뿐


아니 어디서 날조를 해도 뭔 조빠가 다 임빠가 되고 이딴 소설을 쓰나..

양쪽을 다 봐왔던 내가 증인 ㅋ



tmi..

쇼콩1위도 했겠다 멋진 연주 보여주면 확 불붙을텐데.. 하면서 기다린게 나다

근데 없어.. 감동 연주가 1도 없엉.. 그 후로 10년 기다려도 없엉..ㅋㅋㅋ

알고 봤더니 콩쿨에서만 온 힘을 다해 정답형으로 친거였어..


이제와서 임윤찬이 인정받고 상받고 비교 당하니까

어느정도 이제는 땀 나게 열심히 칠 각오를 하고 있겠지.. 그럼 좀 나아지겠지

..라고 기대하지만 그래봤자 지금까지 보인 바닥이 참.. 얕아서 말이지 

음악을 위한 음악이 아니라.. 쉽게 쉽게 누리다가 남 인기 뺏아보자고 노력하는거는

짜쳐도 그림이 너무 짜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