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자들 중 누가 더 우위인지 비교하는 것은
객관적인 지표가 모호하기에 소모적인 논쟁만 될 뿐
따라서 가장 객관적인 지표인 티켓파워를 비교하는게 그나마 선택가능하다고 봄
일단 비슷한 시기에 동일한 연주 장소
협연과 리사이틀을 구분
협연인 경우 지휘자 비교
임윤찬과 다닐의 티켓파워를 비교하는데 아주 적당한 사례가 있기에 가져 옴
둘 다 - 2025 베르비에 축제에서 베르비에 오케와 협연
- 지휘자 메르켈과 협연, 2일 간격으로 동일 시간대 공연
결과는 아주 많이 차이가 남
임윤찬 - 매진 연주일 3개월전(그가 공연하는 3개 연주 모두 매진)
다닐 - 표는 상당히 많이 남음
그런데 이는 현재 상황에서는
다닐뿐 아니라 키신, 랑랑 심지어 유자왕까지 임윤찬에게 밀림
현재로서는 임윤찬이 피아니스트로서는 티켓파워에서 최고임
분명하게 연주자 비교는 주관적이기에 불가능하나
단지 객관적 지표인 티켓 피워를 비교한 것이라고 했음
https://ticketing.verbierfestival.com/selection/event/seat?perfId=10229297882198&productId=10229295078332
https://ticketing.verbierfestival.com/selection/event/seat?perfId=10229297882206&productId=10229297329387
임은 티켓파워 음악성 다 가진 연주자 인데 ㅎ 둘중 하나도 가지기 어려운데 둘 다..
조 직업이 콘서트 피아니스트 아님..? 계약서에 사인도 했는데 티켓파워가 안중요하면 그게 콘서트 피아니스트임..? 말이 되는 소릴 좀 하자
현시점 클계 최고 티켓파워 맞음. 임 대단함
대단해 다 가졌어 스타성 티켓파워 음악성 ㄷㄷ
이 글이 의미 있다는 것도 아니지만 의미가 없는 이유는 뭐야? 프로 연주자인데 음악성 있으면서 티켓파워 높으면 좋은거 아님?
조성진관계자야 다닐얘기 니가 뭔저 꺼내놓고 먼 헛소리세요
대체 윤찬이한테 티켓파워 들이미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싶다.. 랑랑 유자왕이 음악으로 후려쳐질때 팬들이 들고온게 티켓파원데ㅋ
티켓파워 어쩌구 텅텅 저쩌구는 조빠들 먼저 시작함 결국엔 조빠들이 문제고 클알못들이네... 십년차 팬들이 ㄷㄷㄷ
ㅇㅇ(115.21)//내가 보기엔 니가 어그로다
ㅇㅇ(115.21)//지꾸 복붙 하는데 니가 더 어그로다
그 넘 참 할 일 없나 보다.. 오타 났어도 누군지 알면 되지..
배설해 놔라 시간나면 지우지
많이 많이 싸 놔라..ㅋ 잼;ㅆ네
ㅋ 그 넘 참 난독인가? 누가 더 나은지 비교를 해? 분명 누가 더 우위냐의 비교는 무의미하고 단지 티켓파워로 비교 가능하다고 했거늘
아줌마 아니고 아저씨 ㅎㅎ 티켓파워가 누가 우위인지를 비교하는 것이 왜?
ㅎㅎ 그럼 니는 게이냐? 조 빠는데 그리도 좋노? ㅋ
조성진빠들은 날조 구라 우기기가 어째 한결 같음ㅋㅋ 분명히 티켓파워 비교라고 써있고 더나은 연주자 비교는 아니라고 하는데도 날조 하고 우기고 그래서 글 더럽히고 깽판침 매번 임한테 저러는데 언제까지 저럴건지 드럽고 지긋지긋함
클갤러3(118.235)// 이 넘은 완전 ㄸㄹㅇ네 니는 쪽바리거나 짱깨냐? 어쩌다가 상받고 돈이나 밝히는 가짜자 아니라 저 정도로 인정받는 예술가가 우리 나라에서 나온게 자랑스럽지 않나?
음악성 구려서 해외에서 인정도 못받고 10년넘게 상하나 받은것도 없어서 맨날 잘나가는 후배아티스트 날조 억까나하고 하다안되니 오케스트라로 비교하며 줄세우는걸로 자위하고 현실부정하며 정신승리하다 팩트로 쳐맞는게 너같은 조성진빠버러지들인데 어디서 임팬한테 뒤집어씌워 조빠들 피해자코스프레 날조가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