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자들 중 누가 더 우위인지 비교하는 것은

객관적인 지표가 모호하기에 소모적인 논쟁만 될 뿐

따라서 가장 객관적인 지표인 티켓파워를 비교하는게 그나마 선택가능하다고 봄


일단 비슷한 시기에 동일한 연주 장소

협연과 리사이틀을 구분

협연인 경우 지휘자 비교


임윤찬과 다닐의 티켓파워를 비교하는데 아주 적당한 사례가 있기에 가져 옴


둘 다 - 2025 베르비에 축제에서 베르비에 오케와 협연 

        - 지휘자 메르켈과 협연,  2일 간격으로 동일 시간대 공연


결과는 아주 많이 차이가 남 

임윤찬 - 매진 연주일 3개월전(그가 공연하는 3개 연주 모두 매진)

다닐 -  표는 상당히 많이 남음


그런데 이는 현재 상황에서는 

다닐뿐 아니라 키신, 랑랑 심지어 유자왕까지 임윤찬에게 밀림


현재로서는 임윤찬이 피아니스트로서는 티켓파워에서 최고임


분명하게 연주자 비교는 주관적이기에 불가능하나 

단지 객관적 지표인 티켓 피워를 비교한 것이라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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