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무대에서 인정받고 잘나가는 연주자로 자리잡으려면
연주자 본인의 실력 노력 매력 뿐만 아니라 소위 말하는 자국에서의 푸시가 좀 있어야 하는건가
조성진도 보면 어릴때부터 지원을 많이 받은거 같던데
얼마전 빈체로 대표 인터뷰에서 어릴때부터 유명오케에 연결해줬다는거나 정명훈이 도움 줬던것 베필 대타때 금호가 힘써 준거도 그렇고 뭐 그거 말고도 우리가 잘 모르는게 더 있을수도 있겠지
근데 이게 다른 나라도 다 그런거임? 일본이나 중국도 잽머니 차이나머니 어쩌고 하던데 이런 지원들이 클래식계의 일반적인 풍토인건지 궁금하네
근데 그렇게 지원을 받아도 대중의 사랑과 평단의 인정을 받는건 참 어려운 일인거 같고
임윤찬처럼 본인 연주만으로 확 뜨고 자리잡고 이런 경우는 잘 없는거지? 물론 임윤찬도 어느 정도의 후원은 받겠지만 지금의 유명세와 반응들은 연주가 가지는 파급력에서 오는게 더 큰거 같아서
푸쉬 없으면 힘들지 임윤찬도 반콩 나가기 전에 모피협 22, 라피협 3, 초절기교 다 무대에 올렸고 재능이 특출해서 클계에서 신경써줬다 이런식으로 누군가가 인터뷰 했었음
임은 윤이상 우승으로 본인 실력으로
ㄴ 그래 그 실력 바탕으로 업계에서 알아보고 협연 자리 마련하고 신경 써 줬다고
ㄴ 이 사람보소 클공연 적자라서 후원 없으면 힘들자나 협연무대가 돈이 얼마나 들게? 이게 임윤찬 까거나 내려치기 하는걸로 보이냐
그런 식이면 공연하는 모든 연주자는 푸시받은거지 근데 조가 혼자 몰빵 퓌쉬받은거랑 임 포함 타연주자가 받은게 어떻게 같냐
락3: 인터뷰 본 내기억에 홍마에가 피아노 귀신같이 연주하는 천재가 있다고 해서 같이 협연하자고 연락함 아직어려 윤이상 때 했던 곡으로 하자고 했는데 본인이 락3 하고싶다고 함 지휘자는 처음엔 난곡인데 게다가 초연은 무리아닌가 라고 생각했다 이런스토리였다
ㄴ 최수열도 인터뷰 했었는데 이거랑 똑같은 내용으로 모험은 안된다 했더니 본인이 엄청 하고 싶어했는데 손교수가 전화 와서 자기가 연주 곧 한다 기회를 달라 뭐 이런 내용이었던거 같음
아 그럼 홍이 아니고 최인가보다
ㄴ 너는 푸쉬를 매우 않좋게 보는거 같다야 되게 협의의 개념으로 받아들이네 관계자들 입소문 나고 추천해주고 무대 생기면 먼저 연락 가고 그런 것도 푸쉬야
협연 선거 윤이상우승자 부상이야 광주시향 부산ㅅ향 교축협연 우승자 한테주어지는거임
지금 그런 후원 얘기하는게 아닌데 동피 혼자 왜 임 걸고 넘어지는지ㅋㅋ
그 두개는 그랬고 나머지 여자경 국심 등등 다 부상이야? 그럼 인터뷰한 그 계자가 허풍 떤거겠네 국제 콩쿨 우승이 그냥 주어지는게 아니다 다 여러모로 신경 써주고 무대 기회를 마련해주는 노력이 있었다 이런식의 워딩이었음 틀린 말로 들리지 않았고 재능있는 모든 연주자에게 알게 모르게 기회를 지금도 주고 있을꺼야
그렇게 따지면 네임드 이전에 모든 신인 피아니스트가 푸쉬겠네ㅋㅋ 유명해지기전에 협주를 무슨 재주로함? 주변에서 누가 잘한다 추천하고 권해서 다 협연하는거지
조 베필 협연위해 국내기업이 후원하고 카네기도 혼자 풍산이 후원하고 등등 그런 후원 얘기구만
니가말하는 푸쉬랑 다른애들이 말하는 푸쉬랑 다른 얘기같다
공식적인거 말고도 우승자자격으로 세워준걸로앎 정규빈도우승하고 여기저기 국내협연 많이함 초절 리싸 소속사가 마련해준거고
ㄴㄴ 동피야 임윤찬 천재적이고 반콩에서 독보적인 무대로 스타덤 오르고 지속적으로 자기 역량 보여주고 인정 받는거 임억까 아니면 다아는거 아니냐? 그리고 임윤찬도 강심 라피협 치는 수준으로 나갔으면 우승할 수 있었을까 그후에 엄청난 몰입으로 한층 정돈된 연주력을 보여줘서 우승 먹은거자나 물고 늘어지긴 뭘 물고 늘어진다는거냐
임은 대기업이나 기타재단이 협연주선해주고 그런건 없다 아직너무어리다고 반신반의하는 분위기 였지
ㄴㄴ 누가 보면 임윤찬 국내 협연은 기업 후원 1도 없고 다 자기 능력으로만 하는 줄 어휴 콘서트 피아니스트 1티어는 자금력도 필요하다고 계자가 입터는거 봤는데
조빠 하나 무지 애쓰네 니네 조가 받던 온갖 푸쉬가 임은 없었단건데 반콩우승시 라흐3 가지고도 조빠들이 맨날 하던 무대 하고 갔단 소리ㅉㅉ
코로나터쳐서 연주기회도 별로없고 우승자부상협연 몇번하고 반클나간건데 뭔 대기업후원이래
반콩이전 무대가지고 푸쉬받았다해놓고 갑자기 콘서트피아니스트 1티어가 자금력이 필요? 말바꾸기 잘해
조는 국내기업이 오케를 찾아가서 이 연주자랑 협연하면 후원할게 이랬다고? 대단하다 무슨 빽이야
임 국적,인맥, 인종, 스승빨 1도 없이 오로지 본인 실력 하나로 18살에 성인 메이저 콩쿨 한번에 음악성 인정받고 전세계적으로 뜸 10대에 평단 , 대중성 다잡음 임같은 경우 세계 클계에서 첨봄
본문에 조 얘기 플러스 잽머니 등등 짬뽕 내용인데 댓글로 아웅다웅 그럼 조는 어디에 해당된다고 생각하고 쓴 글임?
임은 윤이상 우승 전부터 이미 소속사가 있었는데 푸시는 뭔 푸시 목프로 능력 알면서 여기가 소위 말하는 그런 푸시가 가능한 곳이냐? 그 후에 윤이상 최연소로 우승하고 이 바닥에 이름 알려지기 시작해서 국내 지방 오케들 협연할 연주자 수배하니 목이 그때 어랜지 해서 협연 무대 올렸겠지 그리고 초절도 코로나 속에서도 띄엄띄엄 자리였지만 매진도 시키고 그때부터 임 자체가 티켓 파워가 있었다 기업체든 지휘자든 그 누군가들이 받아본 푸시는 임은 받아본 적이 없음 말은 똑바로 해
와 그 계자 뭐긔 나도 클계에서 신경 많이 써줬다고 입턴거 봤는데 구라가 반이였노
반콩 우승후 해외에선 하늘에서 뚝떨어진 마냥 어디서 이런 인재가 왔냐 스승이 누구냐 어디서 수학하냐 존재가 국외에 안알려졌다는건 윤이상우승후 부상으로 국내에서 공연한 외에 다른 후원은 없었단 반증이 되지 내한 오케 협연을 한것도 아니고 해외에 어디서 알리려고 애쓴 것도 없고 반콩후 자기 실력으로 뜬거 맞아
ㄴ계자라는 자가 말한 신경을 썼다는 의미가 뭔데? 임이 반클 우승 전에 스케줄 뭐가 있다고 클계에서 신경을 써 지방 오케들 협연자 찾을 때 누가 잘하냐며 물어보면 임oo이 잘한다고 말한 걸로 푸시했다고 하진 않겠지 설마 진짜 푸시가 뭔지 조나 김 등등 사례를 찾아봐 대기업빨 스승빨 임이 뭘 누렸는데?
임이 잘되고나니 숟가락얹는거지 우리도미리 알아보고신경썼다 입털기 큰 콩쿨나간다니 쉽지않을거라고 초치는인간들이 더 많았다.
임 우승 후 반응 심상찮고 대박터지자 숟가락 얹겠다고 보도자료 돌린 기업이 금호인데 금호 영재 발탁돼서 애기때 무대 서 볼 기회줬다는 게 다임. 누구처럼 탑오케 협연 시키려고 추천하고 밀어줬다가 아니에요 현대차 노력도 있었다고 했는데 수많은 현차 장학생중 한명이었다는 거 외에 암껏도 없어요 임의 스승은 ㅎㅏㄴ예종 비주류 초짜 교수인 손이고 임이 우승하기 전까지 이 좁은 대한민국 클계에서도 존재감이 없었다는 건 다 알지 않나? 지금은 달라졌지만
ㄴ 근데 다른 의미의 계자야 뭔가 깊숙히 자세히 파악하고 있는거 같은데 일반인들이야 미디어 노출되는 정도로만 아는거고
계자 푸쉬가 있었으면 그자들 입으로 다 떠벌거리지 가만 있었겠냐 애기때 무대에 세운 금호도 보도자료 돌리고 현차 요만한 것도 숟가락 얹는 판국에
ㄴㄴ설사 우리가 다 알진 못한다해도 임이 콩쿨 전 누린 게 뭐가 있었냐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봐 역대 콩쿨 휩쓸었던 조와 그 윗대 선배들과 비교해보라고 임은 반클 뜨기 전에 지방 오케 협연 몇 번 한 게 다야 이게 그 계자라는 자가 말하는 푸시인가? 홍 최 등등 지휘자들 인터뷰 보라고 그때 협연 곡으로 콩쿨 나갔다고 클계가 밀어줬다고 하는거임?ㅋㅋㅋㅋ 푸시의 기본 의미도 모르고 떠드네 임 사정도 잘 모르면서 임 우승후 유툽에 나와서 뭐 좀 아는체 하는 자칭 계자들은 그간 많이 있었다
조가 받은 푸쉬는 잽머니빨st 임과는 전혀 다름 일본은 푸쉬 받는 연주자가 열손가락으로도 안되니 몰빵 푸쉬 조가 훨더 유리했던 셈
같은 영재 출신인데 왜케 차이가 나는거? 스승빨? 아님 국제대회 진출 시기가 앞서서?
잽머니빨 푸시는 아무도 못이기는 수준인데? 걔네는 연주자한테만 푸시하는게 아니야 전세계 알만한 공연장, 오만 페스티벌, 네임드 클래식미디어(메디치 메조 같은), 오케스트라, 힘있는 지휘자 등 전방위적으로 푸시한다 우리애 잘봐달라고 클래식주류국가가 후진국이었으면 그저그런 일본 연주자들이 세계1등 먹었지. 그래도 자정작용을 하니까 그런 불상사는 없는
그 일본 뚱뚱한 애 걔도 솔까 조성진 포지션이야 오히려 조성진보다 더한 잽머니푸쉬 받고있지 조성진은 국내자본푸쉬가 다지만 마오 걔는 전방위적 잽머니푸시니까
조성진 K머니 푸쉬는 사실이고 마오보다 밀린 것도 사실
한예종 피아노과 교수 김대진 손민수 이진상 셋 밖에 없는데 손교수 비주류면 이진상은 주류? 김대진 정치력은 다 소문 났고
거긴 ㄱㄷㅈ 학생 아니면 다 쩌리 취급이었다 ㄱㄷㅈ 학생들 누가 있었나 찾아봐 바로 답나옴
ㄴ 대진 할배가 초딩 윤찬이 픽 안해서 정말 다행 그래도 김선욱 키운거 보면 나름 인정할 부분은 있어 보임
ㄴ 진짠지 장난인지 박@@ 추정되는 사람 임갤에 술먹고 꽐라 되가지고 하소연한 사건 기억 소환되네
뭘 하소연함? ㅋㅋ
ㄴ 자기가 스포트라이트 받아야 되는 시기인데 너가 나타나서 힘드러 뭐 이랬을껄 그래서 토닥토닥 여기서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 해서 보냈어
헐 ㅋㅋㅋ
ㄴ헐 그런일도 있었어?
하긴 ㅂㅅㄴ우승도 대단한거긴 하지만
설마 본인이그랬겠냐 박 사칭한 도갤놈이겠지
본인이든 아니든 웃기네 근데 임하고 상관없이 딱 지금 정도의 인기였을텐데 무슨 임때문인듯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