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무대에서 인정받고 잘나가는 연주자로 자리잡으려면 

연주자 본인의 실력 노력 매력 뿐만 아니라 소위 말하는 자국에서의 푸시가 좀 있어야 하는건가 


조성진도 보면 어릴때부터 지원을 많이 받은거 같던데

얼마전 빈체로 대표 인터뷰에서 어릴때부터 유명오케에 연결해줬다는거나 정명훈이 도움 줬던것 베필 대타때 금호가 힘써 준거도 그렇고 뭐 그거 말고도 우리가 잘 모르는게 더 있을수도 있겠지 


근데 이게 다른 나라도 다 그런거임? 일본이나 중국도 잽머니 차이나머니 어쩌고 하던데 이런 지원들이 클래식계의 일반적인 풍토인건지 궁금하네 


근데 그렇게 지원을 받아도 대중의 사랑과 평단의 인정을 받는건 참 어려운 일인거 같고 


임윤찬처럼 본인 연주만으로 확 뜨고 자리잡고 이런 경우는 잘 없는거지? 물론 임윤찬도 어느 정도의 후원은 받겠지만 지금의 유명세와 반응들은 연주가 가지는 파급력에서 오는게 더 큰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