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상 우승하고 나서 부터 조금씩 언급되면서 거기서 조리돌림? 장난 아니던데
오히려 지금 클갤보다 더 적날했던거 같음 (지금 클갤은 뭐 그냥 정병 집합소라 별 타격이 없을듯 ㅋ)
그때 거기에 있던 사람은 지금 감회가 어떨가 궁금
윤이상 우승하고 나서 부터 조금씩 언급되면서 거기서 조리돌림? 장난 아니던데
오히려 지금 클갤보다 더 적날했던거 같음 (지금 클갤은 뭐 그냥 정병 집합소라 별 타격이 없을듯 ㅋ)
그때 거기에 있던 사람은 지금 감회가 어떨가 궁금
진짜 친구들만 편들어주고 억까 사방이적이더라
그이까 특히 그때는 아직 미성년자였는데
반클 때도 사대주의 웃겼는데 스티븐슨 올려치기 카메이 찬양 등등
스티븐슨? 까메이? 미안하다 반클에서 따로 두사람연주 다 들어봤다 ㅋㅋㅋ 찬양까지했다는건 귀가 문제인듯
스티븐슨은 올려치기 좀 있었는데 카메이는 언급도 별로 안됐는데 멀
신기한게 내가 너무 특출나면 남이 나만큼 못하면 한심해 보이기도 할텐데 그런게 전혀없어 참 요새 보기 드문 인간상
ㄹㅇ그러니 주변에 사람이 많은가봄. 외국인들도 임 좋아하는게 그들이 모를것같아도 캐릭터 파악 금방 함
신이 우승했어야 맞다고 반콩 끝나고도 한동안 깽판치던 몇놈도 봤다
그런사람들 조갤 조단톡방 슈클에 있겠지 뭐
ㅋㅋ 보니깐 제2조 어쩌고 기사 갖고와서 왜 조로 언플하냐는 글 있더라 ㅋㅋㅋㅋ
그 당시 글들 미성년자 연주자 상대로 온갖 열폭과 열등감을 다 쏟아붓던데 진짜 클판과 전공생들의 심연을 볼 수 있음.....
역추적해서 읽으면 좀 억울할 정도였지.
도갤에 막귀 많다는 증거지 그중 어느정도는 눈에 띄면 견제부터 하는 그빠들이기도 하고
ㄷㄱ이고 ㅅㅋ이고 다 막귀 천지임 ㅋㅋㅋㅋ
막귀겠냐? 질투에 귀 멀은 누구빠겠지 음악 좀 들었다면 모를 수가 없음 반클 지정곡부터 레벨이 다르던데 억까 진짜 심했음 미친것들임
거기는 음악의 기준이 조성진이고 조성진과다르면 거칠게치네 지멋대로 과하게치네 루바토가어색하네 염불돌 림노래
거슬러올라가니 임이 중학교때부터 조빠들이 위기감을 느끼고 밟아대더라
와 어린애를 ㄷㄷㄷㄷ 못된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