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올라온 카네기 후기들을 종합하면,
국내(고양, 통영) 및 유럽에서 실연으로
보여준 골베보다는 성숙하고 따뜻한 느낌.
정밀하게 세공되고 고도로 정제된 골베라는.
임의 1차 완성형 골베로 앨범 녹음을 한다면
이와 비슷한 버전일 거라는 평이 많음.
미국 클래식 매니아층과 유력 평론가들이
모인 카네기공연 후 임에 대한 객석 반응이
전원 기립박수와 카네기 역대급 폭발적인
함성인 걸로 보아 대중의 평가는 짐작가능
하고 미국 유력 일간지의 리뷰를 기다림.
아래 임의 골베를 처음 들어보는
미국 거주 연주자의 후기를 통해 관객들의
임 골베에 대한 대중적인 평가를 짐작해 봄
<1시간 20분짜리 곡을 그것도 바하를
단 한순간도 지루히지 않게 똑 같지 않게
이끌어나가는데 어떻게 이렇게
바하다우면서도 본인 색깔 가득 담아서 치지?
그러면서도 관객한테 다 전달되고..
소리가 일단 너무 아름답고 좋았고
P도 다 다르게 너무 잘 살리고
휘몰아치다가 또 기가막히게 작아지고
처음 아리아는 진자 너무 아름다워 눈물나고
1사건 20분 내리 변주하고 휘몰아치다가
다시 아리아 나오는데 진짜 소름..
감동적이고 정말 아름다운 바하였다.>
역대 최고의 함성과 전원 기립
틀렸다는게 아니고, 자신이 알고있는 5번과 달리 너무 빠른 속주를 이해하지 못한 개인평임.
5번에서 크게 틀린게 뭔말임 그냥 해석인데 못받아들인거겠지
국어공부좀 해라 다르다와 틀리다 구분도 못하는 ㅉ
임갤에 상주하며 지워진 댓 가지고도 꼬투리 잡아서 침소봉대 하려는 조빠들 심보가 아주 못됐어
이 댓 캡쳐
뭐 하나라도 ㅇㄱㄹ 끌게 없나 남의 갤에 겨들어가있노 말도 맘대로 지어대고 하긴 날조루머생성이 조빠들 종특이지
지워졌다는 것도 진짜인지 모르지? 조빠 빌런이라면 뇌피설로 지어낸 말이겠고
지가 쓰고 지가 지웠는지도 조빠들 날조가 하루이틀 일인가
날조인지는 2일에 보면 알겠지ㅇㅇ 궁금하네
조는 스케도 없냐 조빠 남의 갤에 숨어들어가 ㅇㄱㄹ 짓이나 하게
무슨 수능시험보냐 첫댓 존나웃기네
내 말이. 전형적 ㅇㄱㄹ 못돼 쳐먹음
유럽 평론가들도 왔어?
유럽에서 공연 끝내고 평 다 나왔는데 유럽 평론가는 왜 찾아?
원글에 "미국 클래식 매니아층과 유력 평론가들이 모인 카네기 공연후"라고 써서
58.238//미안ㅋㅋ 내가 잘못봤네 유럽이 아니라 유력이네
그내가 그 유명한 118이구나 ㅎ
공연 끝난지 몇시간 되지도 않았는데 충격적인 반응 없다고 초치는거 웃기네
조떡 ㅂㅁㄱ
실연을 본것도 아닌데 상상력이 크다
조떡은 임 좋은 일에 구라 소설쓰면서 초치고싶어 안달하는 게 참 투명하다니까 충격적 반응이 없어? 염탐 좋아하는 것이 다녀온 팬들 인스스라도 좀 보고 개소리 지껄이면 노력이 가상하다라고나 해주지 쯧쯧
펌 전공자 후기] 윤찬님의 골드베르크를 여덟 번째로 들었는데도, 또다시 눈물이 났어요. 너무나도 황홀해서, 그가 아리아 다 카포를 마치는 순간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무대로 달려갔죠. 그는 전적으로 음악의 영역에 속한 존재예요. 변주곡 13번에서는 그가 인간의 틀을 벗어나 음악이라는 신성한 존재로 승화하길 바라는 마음까지 들었어요. 리야도프, 호로비츠, 심지어 쇤베르크의 울림까지 들렸고, 그 아라베스크들은 인간의 손으로는 감히 할 수 없는 경지였어요. https://www.instagram.com/stories/rlttnthng/3619058570634625939/?utm_source=ig_story_item_share&igsh=MXhucHo1d2E5Mmx1bA%3D%3D
이제 이 카네기 홀 GV가 녹화되었으니 행복하게 죽을 수 있어요. 제가 기대하고, 필요로 하고, 바랐던 모든 것과 그 이상이었어요. 우리는 그와 같은 음악가와 함께 이 땅을 걸을 수 있어 한없이 축복받았습니다. 그는 음악의 오랜 영혼을 품고 있으며, 모든 음표를 통해 가장 진실된 마음을 표현하고, 우리를 감히 밟아볼 용기가 있는 사람이 거의 없는 신성한 영역으로 끌어올립니다. 역사를 만들어주셔서, 당신답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와우 브라보!
너무 감동이다 배달 ㄱㅅ
헐 카네기가 꼭대기까지 전석 기립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