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콩 데뷔이후로 늘 항상 피케팅, 매진 이런거 아니라


최근에 더 피케팅인 것 같았어 


한국은 아마 누구로 인해 클래식 & 유명 피아니스트에 관심 가진 사람 수 자체가 더 많아져서 그런거 같음


과거 글 찾아보면 몇일 지나도 매진 아닌 리사이틀도 있고 그랬어 예를 들어 인천 같은 곳


해외도 과거에 더 자리 많이 빈 공연 많았었고


오히려 최근에 해외에서도 누구로 인해 거기 못가면 조 공연 티켓 사거나


아니면 "한국" 피아니스트에 관심도가 올라가서 티켓하는 해외사람들이 있는 거 같음..


여러모로 다른 피아니스트를 폄하하며, 억까하며, 쇼콩 우승 하나 기반 한국 언론 홍보/지원의 힘으로 이렇게 되는게.....


참 개인적으로 불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