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콩 데뷔이후로 늘 항상 피케팅, 매진 이런거 아니라
최근에 더 피케팅인 것 같았어
한국은 아마 누구로 인해 클래식 & 유명 피아니스트에 관심 가진 사람 수 자체가 더 많아져서 그런거 같음
과거 글 찾아보면 몇일 지나도 매진 아닌 리사이틀도 있고 그랬어 예를 들어 인천 같은 곳
해외도 과거에 더 자리 많이 빈 공연 많았었고
오히려 최근에 해외에서도 누구로 인해 거기 못가면 조 공연 티켓 사거나
아니면 "한국" 피아니스트에 관심도가 올라가서 티켓하는 해외사람들이 있는 거 같음..
여러모로 다른 피아니스트를 폄하하며, 억까하며, 쇼콩 우승 하나 기반 한국 언론 홍보/지원의 힘으로 이렇게 되는게.....
참 개인적으로 불편함
공감
이런거 모르는 대부분의 snsㅇ팬들 ㅈㅅㅈ예매하고 있드만 다른 클공도 예매하는거같고 반면 ㅈㅅㅈ팬이 ㅇ공연예매한단 소리는 거의 못봄
가서 억까 리뷰 쓰려고 아득바득 가는 조팬들 있지
ㄴ진짜 갔다오고 악평쓰는건지 안갔다왔는지 모를 특정ㅈ팬무리 일부 빼고 구라후기 쓰는 떡빼고 ㅇ예매할 시기쯤에 sns시끄러울때 ㅈ팬들이 예매했다는 글은 잘 못 봄 근데 sns에 ㅈ예매할 시기에 ㅇ팬들이 예매했단 얘긴 많이 봄 ㅇ팬들 타클공예매글도 많이봄
ㅇ 덕분에 클계 파이가 커진거군
임억까글 날조 거짓 허위정보글에 대한 팩트 반박에 집중하고 그런거는 무시해 클음은 길게 보고 팬질해야함 임이 음반 녹음 많이 남겨주게 견제무리의 방해요소만 제거하자
꾸준히 팩트 반박글을 올리자
조빠는 한줌단이었지 + 끼팔에 끌려간 클팬들
조 말고 다른 데도 낙수효과 있는듯 좌석 차는 비중이 높아진 연주자 많아 매진도 되고 (원래는 거의 없었)
쟤들이 젤 무서워하는게 ㅈ파묘글이더라
임윤찬이 실제로 자주 듣는 말 “클래식 음악에 그다지 관심 없었는데, 윤찬의 연주를 듣고 처음으로 빠져들었어요.” “이 곡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윤찬의 연주를 듣고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그 누구의 연주에서도 이런 감정을 느껴본 적이 없어요.” “윤찬의 연주에 느끼는 감정적 연결은 다른 어떤 연주자보다도 깊어요.” -- 이러니 클래식에 빠져 드는 사람들이 많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