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00번이상 공연해서 돈도
벌만큼 벌었을거고
국내에서 주는 상과 상금은 싹스리해서
더 받을 상도 없고,
국내 조보싶 여성팬들 덕분에
30초매진 연주자로 유명 내한오케들
여전히 끼어팔기 군침흘리는 대상인데
이젠 음악적인 도전이라는 것도 해보고
상이라는 것도 한번 받아보고
유력 평론지 극찬도 받아보면
여기 상주하며 도배질하는
조성진 계자와 극성팬들 병세가 나아질지도
매년 100번이상 공연해서 돈도
벌만큼 벌었을거고
국내에서 주는 상과 상금은 싹스리해서
더 받을 상도 없고,
국내 조보싶 여성팬들 덕분에
30초매진 연주자로 유명 내한오케들
여전히 끼어팔기 군침흘리는 대상인데
이젠 음악적인 도전이라는 것도 해보고
상이라는 것도 한번 받아보고
유력 평론지 극찬도 받아보면
여기 상주하며 도배질하는
조성진 계자와 극성팬들 병세가 나아질지도
냅둬 걔는 가망이 없어
11년 지켜봤으면 충분하고도 넘친다
그게 맘 먹는다고 될까 다 지 그릇대로 사는 것
조몰빵 재원 10명에게 나눴다면 이렇게 허무하진 않을 듯.. 11년간 쏟아부은게 유치찬란한 연주하는 근본없는 조성진이라는 결과표라니.ㅋ
음악성이 대오각성해서 생길 일이면 이 세상에 콩쿠르 같은게 왜 필요하겠냐.. 예술가가 아닌 그저그런 직업기능인으로 살아야지 뭐 어쩌겠어
조성진이 보면 썩소 지으며 코웃음칠 칠 글
ㅋㅋㅋㅋㅋㅋ
너무 맞는 말이라 소름끼칠 듯 ㅎ
모든 충고와 주변환경에서 보고 배우는게 없이 10년 지낸듯
근데 조의 국내인기는 식지 않을 것 같아서 계자들 너무 안달하지 않아도 되겠더라 요즘 눈에 띄는 조팬들은 명품 소비하는 느낌이고 내용물에는 큰 관심이 없어서 베필 빈필 협연만 일년에 한번씩 하면 쇼콩 1위로 평생 마켓팅 가능할 듯
그럴 거 같아.
빈필 현지에서 못했음
ㄴ빈필 베필 현지 협연 의미도 모를텐데 뭐 ㅎ 적당히 언플해주면서 국내협연만 해도 최고라고 생각할 정도의 팬들만 남은 것 같어 나머지 뭐 좀 아는데 흐린눈 찬양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계자쪽인듯
구찌 앰버서더 하면서 구찌 고객들 불러서 연주회하는 데 딱 어울린다.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고 이제 관심 밖이라. 어찌되든 모르겠다. 더 좋은 연주하는 사람 많이 봐서 난 더 좋은 연주 들으러 다니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