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리스너들 입장에선 비슷한 나이또래 한국인 

국제콩쿨 우승자들 같은 축제에 나란히 초대해서 며칠간격으로

비교해서 들어보겠다는 거잖아➡+며칠차도 아니고 바로 다음날 연달아!!

티켓판매율도 선우가 앞선다며

조빠조계자들 앞으로 선우 견제 더 심하게 하겠네

대기만성형 상승세 탄 연주자 vs. 매너리즘에 빠진 밑밑한 음색의 세상 바쁜 연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