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예권이랑 조성진 올 여름 미국 브라보베일 페스티벌에서

하루차이로 같은 뉴욕필, 같은 지휘자, 같은 공연장,

베피협1 vs. 라벨피협


제대로 시험대 위에 올랐으니

평론이나 후기 나오는거 보면 적나라하게 비교될듯

페스티벌이니 애호가부터 평론가 머글까지 다양한 청중이 올테고

둘다 한국인 30대 국제 콩쿠르 우승자겠다

비교감상하기 딱 좋은 판 깔렸는데

마치 헐리웃볼 베토벤 황제로 임이랑 조 비교되듯 이 둘도 그럴듯

이참에 선우예권 상승세 이어가서 찐 실력 발휘해서 인정받길

표정만 거장인 조성진 신경질적인 꽝꽝타건 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한 번 들어보고 싶네

팝콘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