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예권이랑 조성진 올 여름 미국 브라보베일 페스티벌에서
하루차이로 같은 뉴욕필, 같은 지휘자, 같은 공연장,
베피협1 vs. 라벨피협
제대로 시험대 위에 올랐으니
평론이나 후기 나오는거 보면 적나라하게 비교될듯
페스티벌이니 애호가부터 평론가 머글까지 다양한 청중이 올테고
둘다 한국인 30대 국제 콩쿠르 우승자겠다
비교감상하기 딱 좋은 판 깔렸는데
마치 헐리웃볼 베토벤 황제로 임이랑 조 비교되듯 이 둘도 그럴듯
이참에 선우예권 상승세 이어가서 찐 실력 발휘해서 인정받길
표정만 거장인 조성진 신경질적인 꽝꽝타건 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한 번 들어보고 싶네
팝콘각이야
선우 잘할듯
선우 이번에 자리 제대로 잡기 바람
선우 흥해라
국내에서 억까 심하게 당하고 알게모르게 좋은 기회 많이 뺏겼을지도 모를 설움 다 털 기회가 온듯
독식하는 연주자가 있어서 큰 연주기회 꽤 놓쳤을 거야
이번에 부산콘서트홀 사태 보면서 아...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 이런일 정말 많았겠다 싶더라. 처음엔 신문기사 제목에 선우 넣어주다가 이제 싹 빼고 일제히 '정명훈과 조성진의 황제' 로 다 바꿔서 내는거 봐
임도 처음에 임조 순서로 기사제목 내다가 갑자기 제목 바꿔서 조임됐잖음 기자들이 심심해서 그러겠음 누군가 뒤에서 난리치고있는거
ㄴㄴ 언론이 왜 그모양? 선우 억울한거 많았겠다
ㄴ저번에 정이 선우랑도 황제하는데 갑자기 조도 황제로 협연한다고 본거같은데 맞아?
조측 언론 플레이 너무하네
부산공연도 원래 선우가 정마에와 황제로 야외공연 하기로 돼있었는데 조가 콘서트홀에서 정마에와 그것도 같은곡으로 한다고 나중에 발표한게 영 석연치 않음
이미 잡혀있는 리사이틀을 취소하고 굳이 같은곡으로 협연을 왜할까 정마에와 선우가 부산 콘서트홀 개관 관련 헤드라인, 상징성 가져가는게 싫어서 아니겠음?
상도덕이 없네 - dc App
헐 그러네 언론에서 선우 + 정마에로 주목 받던거 조로 넘어갔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부산콘서트홀 음향테스트도 정마에가 선우랑 했다는 소문도 있었는데
ㄴㅇㅇ 정이랑 선우랑 했었음 조빠들이 발작하며 헛소문이라했지만 맞음..
ㄴ와 맞구나 개관홀 음향테스트도 같이 하고 개관기념 협연도 같이 하는 모양새 였던거 같은데 내막은 몰라도 선우는 좀 속상하고 정마에는 난처한 상황 이었을듯
궁예인데 아마 부산측에 지원금 내면서 압력 넣었을수도 뒤에 후원자들 많거든
와…그럼 암투까지 하면서 견제하다니
이런 뒷얘기가 있었구나 영문도 모르고 나는 너무 이상하다 생각만하고 있었다 선우가 개관 황제(정과 황제 상징성 다들 알자나) 한대서 오 이랬는데 갑자기 조로 협연자가 기사나오릴래 보니까 중복이고 대환장ㅋㅋ 나같이 별생각없는 사람도 선우 응원하게 되네
엇 내 댓 삭제하고 다시쓴다는게 잘못지웠다;; 위에 댓쓰니 미안 오해말아줘
국내가 아닌 외국이라서 제대로 평가받을듯 - dc App
그렇겠네
라벨 (전곡호소) 3부 리싸 지겨워서 사람들이 2부만 보고 많이들 나갔다거라
헐 1부 끝나고 나간 사람들도 많나봐 그래서 앞이 잘 보였다고 조팬이 좋아하네
와 베를린 청중 칼이구나 냉정하네 명색이 베를린필 상주 음악가로서의 마지막 무대 아니었나 그것도 리사에서 그러면 온전히 조 탓이라는 거잖아
상주 끝나가는구나 조팬들 쇼콩과 함께 전 베필상주가라 입에 달고살겠네ㅋ
적당히 해야지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배터질때까지 내오면 누가 다먹냐 (하물며 맛있지도 않으면)
7/22 선우 베피협1번, 7/23 조 라벨피협, 7/24 선우 리사이틀도 있네. 리사이틀은 솔드 아웃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