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26816?sid=103

지난 12월 뉴욕타임스는 2024년 최고의 클래식 공연을 발표했다. 선정된 공연은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LA필하모닉, 메트 오페라 등의 대규모 단체들의 연주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20개의 콘서트 중 유일하게 개인 자격으로 이름을 올린 공연이 바로 작년 2월 21일에 있었던 임윤찬의 카네기홀 데뷔 리사이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