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O0Yrt1AjE2E
22년도 처음부터 이유가 기사로도 나왔었는데
오케스트라 쪽에 계약 문제로 아쉽게도 음반화가 어렵다라고 ..
애초에 콩쿨 특성상 입상자 관련 음반화의 의지와 권리는
전적으로 반클라이번콩쿠르 측에 있는게 맞고
그걸 데카가 노력해서 풀어내서 음반화 가능해진거고
데카가 그만큼 진심인거고
결론은 이 조회수 1700만에 빛나는 결선무대는 역사에 남을만한 모먼트라서
음반화 가치가 차고도 넘치는 게 사실이고
감히 연주자 이름 팔아 거짓말 만드는 조계자 수준이 짜칠 뿐이다
ps
뇌피셜이지만 당시 오케에 타 오케 연주자들도 자원형식으로 참여했던게 한 이유지 않을까 추측되고
당시 몇날몇일 수고해준 오케단원들이 이 음반화로 특별수당이랄까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될테니 기분 좋을 듯

ㄹㅇ 콩쿨전에 오케랑 계약이 안되서 음반 나오기 어렵다고 했었음
근데 플루티스트는 흑역사 박제라 좀 그랬을지돜ㅋ
ㅋㅋㅋㅋ 그래도 수당 개꿀
플루티스트가 왜? 뭐 이상한지도 몰랐네 ㅋㅋ
임 속도 못따라가서 많이 절잖아 머쓱해 하는거 영상에 다 있닼ㅋㅋ 그래서 다음 파트때 임이 큐 주듯이 바라봐줌
@ㅇㅇ(211.235) 고수들 귀에는 들리나봄 옆에 앉았던 여자 플루티스트가 피식하고 웃는 부분이 그부분이야 나중에는 림이 싸인 줌 들어오라고 콩쿨에서 오케까지 챙기는 연주자는 첨이지 싶다 ㅋㅋ
내가 치인부분 중 하나임 콩쿨 파이널에서 저 여유와 스윗함 이라니
@ㅇㅇ(180.66) 영상 보고 옴 ㅋㅋ 임만 보느라 전혀 몰랐는데 진짜 여자 플루티스트 분이 피식하네 ㅋㅋㅋ
그 재밌는 포인트를 이제 알았다니ㅋㅋㅋ분발해라
혹시 35:23부터쯤 말이야? 플루티스트 서윗하게 바라봐주면서 플룻 허밍 모션 했던게 자 드가세요 큐 사인 주는거였어? 그장면 넘 알흠다운데
그러니 협주의 왕이라 불리는 거지 십대가 콩쿨무대에서 소통하다 못해 이끌어주는 협주라니
122//마즘ㅋㅋ 앞에서의 실수를 만회할 융단을 깔아줌
완전 그떨리는 콩쿠르 참가자가(솔직히 참가자 자격일뿐인데) 그 오케를 끌어가고 약한 악기들까지 챙기는 미친 재능과 성품과 침착함이라니 그와중에 하나도 놓치지 않은 아름다운 소리라니 이건 내 우승에 집착1도 없이 이 아름다운음악을 함께 만들어보자는 순수한 마음이 아니면 안되는거다 그래서 다들 그 놀라운 태도와 모습에 소름끼쳤던거 맞음
ㄴ 이런점땜에 임연주를 듣고 다들 이타적 연주를 한다고 본토에서 극찬하는거지 이런 빌드업을 쌓아서 힘들게 업무에 시달린 오케마저도 임의 락3 피날레만큼은 그래 오늘 죽어도 여기서 죽는다 싶게 연주하게만든게 임인거지 그래서 그걸 보고들은 관객들이 감동도가니 눈물흘렸던거다 진정한 음악적 아름다움의 실현 현장이었음
@ㅇㅇ(106.101) ㅇㄱㄹㅇ 볼때마다 눈물남 ㅠ
당시 오케 단원분이 라3유튭댓글에 완전 장문의 코멘트를 남기셨잖아. 파이널 콘서트 후 단원들이 찐감동해서 뒷풀이할때도 내내 같이 얘기하고 집에 가서도 몇번이나 돌려봤다고. 인상적이었던게 "우리는 윤찬을 믿고 따랐다" 란 대목이었음 거의 지휘자한테 쓰는 글 같았음
저렇게 날조해서 임을 후려치려고 할 시간에 조성진팬이면 조 음악을 듣던가 악랄하게 억까짓 개한심
그러니까 쯔쯔
이글 왜 개념안감?
이글 쓰고나서 개념가네 뭐지?ㅋㅋ
정확히는 2200만이지 리마스터 유튜브가 500만이야 게다가 수많은 파생 유튜브들 합하면 2500만 넘지 않을까
처음 올린거 70만 따리 날렸고 파이널 9인가 풀영상 20만 hyfi 유료영상도 있고
나처럼 LG U+ tv로 볼 수도 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