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ㅂ에 RSB 오케에 첼리스트로 활동하는 딸이 있는
아버지가 어제 공연에 대해 알려주셨는데
"제 딸이 알려주는데 정말 어메이징이었다고 합니다!!!!
RSB 오케 단원들이 그의 음악에 너무 감동했고,
음 하나하나가 의미를 담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RSB의 많은 단원들이 그의 아름다운 연주에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ㅍㅂ에 RSB 오케에 첼리스트로 활동하는 딸이 있는
아버지가 어제 공연에 대해 알려주셨는데
"제 딸이 알려주는데 정말 어메이징이었다고 합니다!!!!
RSB 오케 단원들이 그의 음악에 너무 감동했고,
음 하나하나가 의미를 담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RSB의 많은 단원들이 그의 아름다운 연주에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라디오음원으로도 일케 좋은데 베를린필하모니안에서 직접 들었으면 뭐 말 다했지..
오케단원들 표정이 진심 좋아라하며 활박수 치더라 그들이 왜 모르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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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댓글 쓰신 분도 미국인 콘서트 첼리스트이심. 요한 세바스티안 파에치. 구글에서 이름 검색하면 위키 나옴. 아버지도 첼리스트라는거 보니 집안 3대가 내리 첼리스트이신 모양임
저 분 아버지가 독일 출신인 것으로 보아 독일계 미국인인 듯
좋더라 음악적으로 더 깊어진것 같네 윤찬림
rbs were in tears 이해간다 보이지도 않는 라디오 음원이지만 단원들도 완전 흠뻑 젖어 혼신으로 연주하는거 느껴졌음 단원들이 함께 훌륭하게 연주해줘서 너무 아름다운 쇼피협2가 남게되어서 너무 고맙네
어떤 오케와 연주하기보다 어떤 연주를 남기느냐에 집중한다는 기사 생각나네 내가 오케단원이라도 이런 솔리스트와의 협연은 기억에 남을듯
멋지네
황홀하게 아름다운, 들어본적없는 쇼피협.
2악장은 역시 마음을 울리고 3악장이 개인적으론 젤 놀라움 쇼피협2 사골이어서 이렇게 생생하고 압도적인 3악장은 처음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