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4 조성진 베를린필 상주음악가 데뷔무대 


박수를 치는둥 마는둥 미지근한 표정의 객석과 베를린필 단원들 반응


머쓱한듯 가벼운 조의 인사

보는 내가 다 민망한 베를린필 상주음악가 데뷔 무대








20250518(현지시각) 임윤찬 베를린필하모니홀 데뷔무대

조와 같은 홀에서 베를린 방송 교향악단(RSB)와 쇼피협2

RSB는 베를린 필(Berliner Philharmoniker), 베를린 심포니(Berliner Symphoniker), 베를린 도이치 심포니(DSO Berlin;Deutches Symphonie Orchester Berlin)와 더불어 독일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임

현대적인 음향을 자랑하는 베를린 필과는 달리 독일 정통의 사운드를 구사하는 오케스트라

감동한 표정으로 진심어린 박수를 보내는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청중

우리가 잘 몰라도 국악을 듣고 찐을 걸러내고 느끼는 본투비 귀를 가진것처럼 클래식 본진 독일의, 찐을 거르는 본투비 귀를 가진  사람들이 무려 1악장 끝나자 못참고 보내는 박수와 완전히 끝나고 터져나온 박수와 휘파람섞인 환호 그리고 골드베르크 아리아로 화룡정점


비슷한 구도로 나란히 봐보자



ㅇㅇ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