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과 음 사이의 쉼~프레이징 간의 긴장
- 브런치(서*ㅅㅎㅇ 3월글)과 팬 리뷰 등에 몇 번 봄
2 작곡가의 선율 언어를 ~ 시간 감각과 공건의 조형/음악적 건축
- 워싱턴 포스트 공연평
3 음악을 설기하는 건축가
- 페북 펜그룹
4 루바토 역시-~ 문장 구조를 분절하고 연결하는 기술적 장치
- MSCN 연주 조언
그 밖에도 ‘정말하게 조탁된’, ‘ 네러티브의 정점’ ‘시간과 긴장을 구조화’ ‘선율을 조형하는 방식’ ‘등 의심 구절이 많음
아마 작성자는 1) 직역 또는 부분 번역 2) 일부 문장 복제를 통해 콜라주 하는 것처럼 같다 붙인 것 같음
전문가들의 리뷰 간 유사 표현이 나와도 1-2개 많아야 3개고, 평론의 완성도를 떠나 문맥 간의 흐름이 자연스러운데 아래 글은 그렇지가 않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지만 임의 공연을 대상으로 하지는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 바람이 있네
이걸 찾다니
ㅇㅇ임갤에서도 말 나왔던 인물임
그렇다니깐 오래동안 조성진 교묘하게 내려치기하고 임을 띄우면서 여론전 함 글 잘쓰는 척 하지만 알맹이가 없고 다 현학적이기만 함
현학적이기만 하다는 게 딱 맞는 표현 잘 모르고 평론가냐 철학 미학 전공했냐는 댓 달리는 것에 희열느끼는 열등종자야
내말이...예전에도 임 해외평론 짜집기해서 블로그 올리는 사람 있었다며 임 평론 내용 어려워도 이해 잘 되거든?저건 눈에 하나도 안들어오고 다 어디서 본듯한 느낌
뭐야 글 삭제한건가?
다시 찾아보려니 없네
@ㅇㅇ(223.38) 삭제 진짜 빠르네..나 그 글에서 임 평론에서 많이 본 느낌이라고 했다가 ㅇㄱㄹ 취급당해서 가만히 있었거든 똑똑하게 정정해주는 팬들 있어서 좋다
ㄴ 어.. 나야 미안혀
@ㅇㅇ(61.97) 괜찮앜ㅋㅋ워낙 ㅇㄱㄹ가 많으니 당연히 그런 생각들지 했어
사기행적 밝혔더니 삭했네ㅋㅋ 임갤에서 로미오 영어로 쓴이 검색해봐라 밥알로 적은 글도 꽤 있지만 찾기 귀찮 클갤에서 ㄹㅁㅇ 후기 기다린다고 자작도 함ㅋ
와 임승수님 첫댓이 쳇지피티가 쓴거같다고 했는데 뭔가 알고서 쓴 댓이었나 해외 유수의 평론을 임때문에 많이 읽다보니 어째 좀 이상스럽다했다
와
임승수님이 작가라 빨리 알아봤네
전에도 기사 났지 않나? 해외리뷰 따라쓰면서 내용은 반대로 조 올려치기 임 내려치기
무슨 리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