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큼은 임억까주작질

삼가해라.


지난번 임 손부상당했을때

니들이 저주하고 악담퍼붓고

좋아했던 모습이 오버랩되서.


정말 니들을 고용한 조에 대한 원한으로

변할 것같으니 오늘만큼은 

임을 그냥 놔둬라.


21살 어린 연주자의 음악에 대한 헌신에

감사하고,

그의 건강을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