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감상이지만 가히 낭만의 끝판왕이라 할만하다.
모든 음에 감정과 의미를 담고 있어 듣는이를 초집중하게 만든다. 과연 누가 이렇게 칠 수 있을까?
극도로 섬세하면서 세련되고 신선하고 설득력 있는 템포 루바토.
경쾌하고 우아하며 감정이 충만하면서도 넘침이 없는 3악장.
유려하면서 화려한 테크닉, 오케와의 호흡도 좋고 음색 컬러도 끊임없이 변화하면서 똑같이 치는 패시지가 없다.
너무 칭찬만 있나?
X에서 누가 폭주기관차? 씩씩하게 친다? 이렇게 얘기한게 있던데 말도 안되는 소리..오케의 목관이 조금 뻣뻣한건 있었다고 생각함.
공감
모든 패시지가 다르다는거 자연스러운 템포 루바토 이거 정말 너무너무 좋아 시작부터 끝까지 노래하고 또 노래하더라 진짜 최고임
다 받아 낭만의 끝판
홀렸는지 매일 듣는다
폭주기관차는 조성진팬들 임깔때 레파토리임 조가 비슷한 악평들은 적있을텐데
@ㅇㅇ(223.38) 미신도 믿어?
낭만의 끝판왕 공감
말년의 ㅎㄼㅊ가 생각나는 연주였어 기세와 흐름이 너무나 풍부해서 지금까지의 연주에서 한단계 더 상승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오히려
ㅇㅇ
동감인게 손가락이 말을 안듣는 상태에서 예술성 만으로 쳐내는 느낌
내적인 어려움과 싸워내면서 나오는 본능적인 연주라 더 남달랐던 듯..
근본있는 낭만 끝판왕 골베 앵콜도 의미있고 최고였음
폭주기관차는 조빠가 쓴거지 임 지금까지 해외평론 어디서도 그런 평론 들은 적 없음
폭주기관차는 김연아가 폭주기관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