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하는짓이나 그 팬인지 바이럴알바인지가 도배하는짓이 일맥상통하는게 소름끼치네 ㅋㅋ

내성적인 성격과 달리 인맥 중요한거 알고
본인한테 도움되는 사람(지휘자,오케, 후원자)에게
기가막히게 잘하고 개인적인 성공만을 목표로 달려온 그분

음악도 본인과 닮았음
영혼은 없고 소리다듬는거에 집착함
그리고 그팬들도 자기가 좋아하는 조와 닮았다.
다른사람 비하하고 본인만 특별한줄아는 그리고
교묘하게 이용함 교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