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가 임한테 그렇게까지 수그리고 들어갔을까?
나? 쇼콩1등!!! 이라고 왕관 내세우며 인사 때 손도 먼저 안 내밀었을거 같은데
남의 중요한 자리에 옆에 붙어서서 남인사 베껴먹는거는 예의도 아니고 참 보통의 뻔뻔함은 넘어섰다고 봄
임이 선배 선생님들에게 공손한 싹을 보고 예원 선배임 이러며 들이댔을텐데
그렇게 들러붙어 같이 다닌다고 같은 급 되는건 아니고 콩고물이나 노리나본데 .. 추하다
근데 이제 10년 후배에게까지 들러붙는건 너무 추하다
좀 자제하자 양심종범이냐
추해도 너무 추해 사람이 너무 짜쳐 보여
어떻게 자기가 임의 매니저도 아니고 임의 친형도 아닌 주제에
다음날 타도시에서 자신의 공연도 있는데 자기 연습 대신
임 중요 공연 뒷무대에서 옆에 착 들러붙어서 인맥 눈도장 찍고 앉았나... 미친거 아님?
조빠들도 조가 영업하고 다니는 거 보고 속으로 좋아 죽지만..
그말은 즉 이미 둘의 격차를 다 알고 있다는거 아닌가?
까짓거 돈좀 쓰면 상타고, 돈좀 쓰면 좋은 평론 얻을거라는 마인드도 짜치고
예술성 실력 없이 남 자리 묻어가는거도 몰양심인거임..
할말 없으면 협박..
조가 임보다 키 작네 조빠들이 임 키작다고 욕하길래 조가 훨씬 큰줄 알았는데 임보다 작네
조빠들이 임에게 하는 말은 사실 다 주어가 조성진
@ㅇㅇ(106.101) ㅇㄱㄹㅇ
근데 조빠들은 왜 좋다는거야?
영업 잘한다고? 저렇게 키 맞추고 묻어가다보면 거장소리 같이 들을까봐?
추접해 조나 빠나 이득 보겠다고 저러는거
뇌절쩌네
아니라면 왜 듀오공연 밀고 투샷에 좋아서 싸는건데 ?
아니라면 왜 박수도 안칠거 앞줄 중앙에 앉아 커튼콜도 외면했으면서 무대뒤까지 쫓아가 인사 받고 서있는건데?
아니라면 판세 돌이킬 수 없다는게 분명해진 후에야 조가 임한테 연락하고 들러붙는건데
추하다 더 싫어짐
다음날 자기거 3시간 리사이틀 할 사람이 비즈니스만 따라다닌다니 내가 생각하는 예술가는 아닌 듯
내말이!! 쾰른에서 공연은 표도 안팔려서 버리는 공연 셈 친거냐? 정말 제대로 실망이야
원래도 자기 공면에 열심 없으니 퀄이 떨어지지
예술성 없는데 상을 무슨 수로 타냐 앞으로도 목숨 걸고 들러붙을까봐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