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가 임한테 그렇게까지 수그리고 들어갔을까?

나? 쇼콩1등!!! 이라고 왕관 내세우며 인사 때 손도 먼저 안 내밀었을거 같은데 



남의 중요한 자리에 옆에 붙어서서 남인사 베껴먹는거는 예의도 아니고 참 보통의 뻔뻔함은 넘어섰다고 봄

임이 선배 선생님들에게 공손한 싹을 보고 예원 선배임 이러며 들이댔을텐데

그렇게 들러붙어 같이 다닌다고 같은 급 되는건 아니고 콩고물이나 노리나본데 .. 추하다


근데 이제 10년 후배에게까지 들러붙는건 너무 추하다 

좀 자제하자 양심종범이냐

추해도 너무 추해 사람이 너무 짜쳐 보여

어떻게 자기가 임의 매니저도 아니고 임의 친형도 아닌 주제에 

다음날 타도시에서 자신의 공연도 있는데 자기 연습 대신

임 중요 공연 뒷무대에서 옆에 착 들러붙어서 인맥 눈도장 찍고 앉았나... 미친거 아님? 



조빠들도 조가 영업하고 다니는 거 보고 속으로 좋아 죽지만..

그말은 즉 이미 둘의 격차를 다 알고 있다는거 아닌가?


까짓거 돈좀 쓰면 상타고, 돈좀 쓰면 좋은 평론 얻을거라는 마인드도 짜치고  

예술성 실력 없이 남 자리 묻어가는거도 몰양심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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